고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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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원 진학 (의/치전원)
8 일
2024-07-30
326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16점 | 121점 | +37점 |
| 어휘 (60점) | 27점 | 31점 | |
| 문법 (60점) | 29점 | 40점 | |
| 독해 (240점) | 124점 | 141점 | |
| 총점 (600점) | 296점 | 333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16점 | 27점 | 29점 | 124점 | 296점 | +37점 |
| 수강 후 | 121점 | 31점 | 40점 | 141점 |

대학원 진학
기출 문제 위주의 오답정리
오답정리 방식의 변화 독해부분에서 사고 오류 수정
6/8 296점을 받고, 독학으로 목표성적 성취 가능할 줄 알았습니다. 7/6 시험에서 시험을 치고 나오는데, 문제가 어려웠는지 좌절감을 느끼고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성적 또한 120/24/30/114 288점으로 오히려 떨어진 점수가 나왔습니다. 7/12부터 '327점 커리큘럼'을 수강하며 매일매일 5시간정도 씩 공부를 했습니다. 직장 + 육아를 병행하다보니 시간내기가 쉽지 않았지만, 할 수 있는데 까지 해보자는 생각이였습니다. 교육 중 가장 좋았던 건 오답의 사고를 수정하는 부분이였습니다. 지나고 보니 기존의 오답노트는 해답지를 보고 자기만족하는 정도였구나 싶습니다. 강의에서 알려주는 오답의 근거를 기반으로 모법 답안을 비교하면서 사고의 오류 과정을 수정하는 것이 실력 배양의 Key 였다고 생각합니다. 청해와 독해만 공부했고, 어휘는 빈출 단어와 오답에서 발생하는 모르는 단어들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단어는 네이버 단어장을 이용해서 이동하면서 간간히 공부했습니다.) 어휘와 문법을 따로 공부하지 않았지만, 오류를 수정하고, 빈출 단어를 숙지하면서 자연스레 점수가 오른 것은 강의에서 강사님의 설명과 동일했습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였습니다. 목표 성적을 받게 해준 컨설텝스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