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석
대학생/대학원생
무직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45 일
2024-07-30
2910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18점 | 156점 | +89점 |
| 어휘 (60점) | 24점 | 30점 | |
| 문법 (60점) | 33점 | 45점 | |
| 독해 (240점) | 102점 | 135점 | |
| 총점 (600점) | 277점 | 366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18점 | 24점 | 33점 | 102점 | 277점 | +89점 |
| 수강 후 | 156점 | 30점 | 45점 | 135점 |

대학원 진학 준비 과정 중, TEPS 공인 영어 시험 점수가 필요 하였고 이에 따라 TEPS 응시를 하고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력서 및 자기 소개를 많이 해야 되는 상황에서, 어학 점수로 본인을 어필하고자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기본 베이스는 있었으나, 그저 10년 전 수험 생활 시절 한국식 문법 공부, 수능용 독해 공부만 하였지 그 전엔 공부법을 따로 몰랐습니다. 시험을 치기로 결심하고 6/8에는 따로 준비 없이 그냥 시험을 치러 갔습니다. 유형, 시험의 특징 전혀 보지 않고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컨설텝스 327 2주 영상만 보고 갔습니다. 그 전 영어공부 라는 걸 하는 방식, 저의 베이스는 그냥 흔한 한국식 영어 공부법, 지문 읽고 문제 풀고 모르는 단어 깜지 써서 달달달 외우고 해설 보고 아~ 하는 전형적인 방식 이었습니다. 그래도 베이스가 있으니 327 점이면 상위50%, 반타작 이면 할만 하지 라는 오만한 생각을 품고 빈손으로 시험을 치러 갔다가 호되게 당했습니다. 277점 점수가 저의 목표 점수에 비하여 50점이나 부족하였고, 텝스의 배점 원리 및 점수 분포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277점이나 327 점이나 크게 다를 바 없다 생각하였으나 그래도 시험을 한번 쳐 보니 아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해커스 등 타 일반적인 "학원" 을 등록하느냐, 컨설텝스 라는 "인강"을 듣느냐, 이 순간에 시험과 문제들 난이도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여러 번 반복해서 수강 할 수 있는 인강을 선택하게 되었고, 유튜브만 보고 판단하기엔 어려웠지만 알아보는 시간이 아깝다 생각하여 컨설텝스 강의를 그냥 수강 했습니다.
첫 시험을 치고, 제가 얼마나 부족한 지, 50점의 간극과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이 점수대에 분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제까지 제가 공부하던 방식으로는 성적 향상이 더디고 목표 달성이 어렵다 생각 하였습니다. 사실 2주, 3주 등 저에게 주어진 시간이 빡빡하진 않았기 때문에 타이트 하게 압축적으로 공부를 할 필요는 없었으나, 그래도 평소 하던 방식으로 공부를 해서 목표한 점수를 달성 하기에는 너무 시간 투자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특히 유튜브에 무료로 공개되어 있는 컨설텝스 영상을 죄다 찾아봤는데 이재일 대표님이 반복해서 강조하시는 부분으로 "똑바로" 공부하지 않으면, 즉 "내가 부족한 부분" 을 메꾸는 방식으로 공부하지 않고 일명 "무지성" 문제풀이 및 단어암기 등으로는 성적 향상이 어렵다, 설사 가능하더라도 많이 더디다는 말을 듣고 그 자리에서 주저하지 않고 강의 신청을 하였습니다. 처음엔 시험의 유형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그냥 수능 문제 풀듯이 빈칸 문제 풀고, 하였으나 첫 강의 연습문제 등에서 모든 문제를 다 틀리고 이 시험이 다르다 라는 걸 깨닫고 난 후에는 강의 내용에 제대로 집중해서 공부하기 시작 했습니다. 컨설텝스 강의를 수강하고 제가 제일 도움 받았던 부분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첫번째는 남다른 유형 분석입니다. 다른 매체들이나 학원들에선 전형적으로 청해 파트 1,2,3,4,5 독해 파트 어쩌고, 텝스가 특히 보카(어휘) 가 악독하기로 유명 하다니까 누가 봐도 말도 안되는 수준의 억지 어려운 단어 하루 100개 암기, 등 사실 상 한국식 공부와 다름이 없는 방법 이었는데 컨설텝스가 제시하는 메인(주제), 딴소리, 연결어, 그리고 핵심 인 코렉트, 인퍼 등으로 유형을 세분화 하고, 텝스의 정석 책 및 강의 구조 자체가 같은 유형별 끼리 독/청해를 같이 공부하는 방식이 처음 유형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시점에서 이에 대한 윤곽을 파악하고 매 강의마다 같은 내용을 반복 ( 메인은 언급된 디테일을 조심하라, 돌려말하는 선택지의 정답성 등) 하다보니 제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자연스럽게 유형에 대한 익힘과 풀이법이 몸에 체화가 되었습니다. 두번째로는 공부하는 방식입니다. 보통 대부분 공부의 경우 많은 문제를 풀고 오답노트를 하고, 해설보고 이해하는 등 하는 공부는 "공부하는 느낌을 주는" 방식의 공부였고 저는 이게 "공부하는 척" 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강의를 듣고 책 자체에도 많은 문제가 있지 않지만 꼴랑 5문제도 안되는 연습문제에 투자하는 시간이 약 4-5시간, 5줄도 되지 않는 지문을 전부 문장 단위로 나누어 이걸 해석하고, 이에 포인트를 잡고 포인트들 사이에서 접점을 도출하는 방식이 텝스에 특화된 방식이라고 생각하며 비단 이는 다른 영어 공부를 해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텝스가 타 영어 시험에 비해 선택지가 악랄하기 때문에 이런 방식을 선택 한 거지만 결국 영어 지문을 읽고 간단한 문제를 푸는 방식에는 정말 이 방식이 저는 맞다고 생각 하였습니다. 이렇게 구조적으로 문장 단위로 쪼개어 해석을 시도하니 도무지 너무 어려워 엄두도 안나던 지문이 하나씩 차근히 해석이 되기 시작하고, 포인트를 잡는 연습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이 문장이 하고 싶은 말에 대해 알게 되고 접점을 도출하는 과정이 처음에는 좀 어려웠지만 연습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체득이 되었습니다. 이는 지문을 다 읽었을 때 제가 이 지문이 명확하게 하고자 하는 이야기 및 주제, 등을 파악할 수 있게 해주었고 괴랄한 선지들에 낚이거나 속지 않고 올바르게 볼 수 있는 눈을 길렀습니다. 즉 텝스의 정석 책의 구조 자체가 정말 학습을 하기에 최적화 된 효율적인 구성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세번째로는 빅 데이터에 기반한 방식입니다. 솔직히 텝스는 내가 뭘 틀렸는지, 기출문제가 뭔지 아무것도 공개를 안하는 치사한 시험이라 자료 및 정보가 많이 부족한 상황이고, 컨설텝스 는 이재일 대표가 데이터 패턴 분석 방식을 접목 시킨 것에 기반하여 수험생의 몇~, 이 단어나 문장 및 표현이 몇~, 등 강의 내에서 이야기를 할 때 수험생에게 굉장한 신뢰도를 준다고 생각 합니다. 강사가 하는 이야기에 신빙성을 더해주는 뒷받침 근거로써 제시 되기 매우 좋고, 텝스는 기출 등을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공부 하는 입장에서 이게 어떤 의미를 가지거나 하는 지에 대하여 알 방도가 없으니까요.
크게 3가지를 대표적인 예시를 들어 컨설텝스의 공부 방식에 도움을 받았다고 이야기 했지만, 한마디로 요약하여 말하자면 텝스 시험 치려면 그냥 이재일 대표 시키는 대로 해라 가 정답인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시험에 대해 알면 알수록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이 강의 내용과 교재(텝스의 정석 책), 그리고 컨설텝스의 방식이 얼마나 고도로 체계화가 되어 있고 이 시험을 위해, 그리고 텝스에 대해 얼마나 이해를 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실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후기 등은 저는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사람마다 상황이 다 다르고 솔직히 베이스도 다 다르고, 타 어학원 등에서는 애초에 수능만점, 토익만점, 유학출신, 등 애초에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을 데려다 높고 무작정 고득점만 받았다 라는 형식의 리뷰가 많고 이는 수험생 입장에서 혹 하거나 신빙성을 줄 수 있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하나, 컨설텝스의 후기는 "얼마만에", "몇점을", "어떻게" 올렸는지에 대한 리뷰, 후기를 만들기 때문에 이것이 사실은 나에게 더 도움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유튜브 알고리즘이 정말 우연하게 저의 지인이 (장학생 "최민석", 대학 동기) 컨설텝스로 목표 점수를 달성했다는 영상을 보게 되었고 오랜만에 연락하여 컨설텝스와 텝스에 대하여 여러 인터뷰 및 질문을 하였는데 이 친구가 한마디로 정리 해 주었습니다. 그냥 따로 굳이 분석하고 생각하려 하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해라, 그리고 그의 리뷰에는 생각을 모두 버리고 시키는 대로 따라 가라는 말 이었습니다. 이게 저에게 신뢰를 주었고 좀 더 의심을 품지 말고 강의 내용에 시키는 대로 하게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텝스 시험과 이에 대비하여 공부했던 내용을 간략히 요약 하자면 청해 - 미국, 영국 등 마더텅 랭귀지를 사용하는 사람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이 그저 발음이 좋은 두 남녀가 정해진 대본과 다이알로그를 읽고, 이를 배속 시켜 놓은 듯 한 정도의 속도, 액센트나 성조, 연음, 및 발음을 늘어뜨리는 방식은 굉장히 미국인스러우나 대화 자체가 외국인스러운 게 아니라 정해진 대본을 아나운서 처럼 읽고 1.3, 1.5배 배속을 시켜놓은 느낌. 어려운 점은 시험지에 아무것도 안 써있는 어처구니 없는 방식 (소거법도 제대로 적용하기 어렵게 a,b,c,d,조차도 안 적어놓은 것) 과 말도 안되게 빠른 속도, 그리고 아무리 영어를 잘한다 하더라도 이정도 속도에서 내가 자주 사용하지 않는 단어라면 (예를 들면 detour, bypass 둘 다 우회하다 라고 한국 사전에 써 있지만 내가 좀 더 선호하거나 많이 사용하는 단어가 아니라면) 다이알로그에서 나왔을 때 한번에 캐치가 안되기 때문에 OMR 마킹조차 할 시간이 없는 빡빡한 타임매니지먼트에서 과도하게 실수를 유발함. 허나 컨설텝스는 이를 문장, 다이알로그 별로 들을 수 있게 해주고, 연습 자체를 그렇게 시키고, 내가 잘 듣지 못하는 부분 들에 대하여 연음이나 보카를 강조 해주기 때문에 쉽게 이에 대하여 대처가 가능하다. 어휘 - 솔직히 말도 안되는 수준의 억지 단어들 가져오고, 외국인들은 평생 구경도 못하는 그런 사장된 단어들, 또한 분명히 내가 아는 단어인데 (ex, credit : 신용, 이점, 등 돈과 관련된 어휘 이지만 ~를 ~의 공으로 돌리다 라는 둥 ) 말도 안되는 억지 보카들을 가져와 나를 힘들게 하는데 이에 대비하기 위하여 TEPS 용 단어 랍시고 괴물같은 단어들 백날 깜지써서 암기 시키는 방식으로는 시험 대비는 정말 택도 안된다 생각하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의 빈출 단어가 ~ 정도를 커버할 수 있다는 근거등과 함께 단어의 제대로 된 쓰임새와 낚시를 유도하여 수험생을 틀리게 하는 단어시험, 허나 그 단어시험으로 한번 틀려본 단어는 절대 까먹지 않게 하는, 그리고 청/독해를 위한 보카를 공부시키지 어휘영억을 위한 공부를 시키지 않는 컨설텝스의 방식이 한정된 시간 안에 이를 대비시키는 방법. 문법 - 한국 문법 단골 출제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완전, 불안전한 문장 그리고 수동태, 시제 등등 여러 성문기초영어 출신의 문법들이 있지만 컨설텝스는 노베이스부터 영어고수들 까지 전부 커버할 수 있게 해주는 말 그대로 해석을 위한 문법, 솔직히 강의를 들으면서 그냥 동명사라고 하면 되지, 5형식 이라고 하면 되지, 걍 관계 대명사라고 하면 되지 뭐 이걸 굳이 이렇게까지 늘어 뜨려 동사 AB, 어쩌고 저쩌고 등 강의를 하는 지 처음에 들을 땐 몰랐으나 커리큘럼 내 문법 강의를 다 듣고 다시 독해를 시작하니 비로소 그제서야 왜 이런 식으로 가르쳤는지, 그리고 이 짧은 문법 강의 만으로 텝스의 괴랄한 말도 안되는 형식의 문장 ( 텝스는 해석을 어렵게 하기 위하여 말도안되는 보카를 사용함과 동시에 그냥 두 문장으로 나누어 쓰면 될 걸 구득구득 한 문장 안에 여러 문장을 겹치고 안기게 하여 해석에 혼란을 주려고 한다, 대쉬나 하이픈, 콜론과 세미 콜론을 많이 사용 한다는 것이 그 반증) 을 해석하는데 이에 딱 필요한 뉘앙스와 포인트 해석을 위한 문법 이었습니다. 한국식 문법 공부에 저는 통달을 하여 초 고수라고 생각 했으나 이재일 대표의 "전치사" 문법 강의는 정말 역대급 이었다 생각함. 다시 생각해도 이거는 정말 평생 공부해온 저의 패러다임을 바꿀 방식의 개념이었음. 독해 - 흔히 타 영어시험 (수능 토익 등) 에 자주 출제되는 형식의 문제인 것 처럼 보이나, 기본적으로 어학 시험 자체가 기본적으로 "논리구조" 를 펼칠 줄 알아야 글의 요지와 이에 대한 물음에 답하는 걸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텝스는 시험 자체가 1분 1문제라는 말도 안되는 타임어택과, 온갖 악랄한 낚시성 선지, 그리고 정확하게 수험생이 어떤 부분에서 해석이 어려웠기 때문에 어떤 부분에서 낚일 지 연구를 하는 단체이기 때문에 제가 보카, 문장구조 등 에서 해석이 잘 안되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해석이 안되면 뭉뚱그려지는) 부분에서 정답 "처럼" 보이는 낚시성 선택지, 그리고 구태여 정답을 다른 보카 등으로 "돌려" 말하는 선택지가 특징인데, 위의 문법과 해석 기초를 다지고 기초 보카에 대한 연습을 완료하면 이런 부분들에 대하여 완벽하게 타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초적으로 파트 1,2,3,4,5 등으로 나누어 진 유형적으로 접근하지 않고 "메인" "코렉트" '인퍼" 등 세분화된 유형 별 접근을 통해 자연스레 저에게 유형에 맞는 논리 구조를 체득 시켜 주었습니다. 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사실 내용 자체가 크게 어렵지 않고 누구나 이해 할 수 있는 수준의 지문들 이기 때문에 말 그대로 "영어" 만 해석이 되면 문제를 아무리 선택지로 낚시를 하던 돌려 말하던 다 맞출 수 있지만 수험생 입장에서 "해석"이 안되기 때문에 선택지에 낚이는 등 사고가 벌어지는 것 입니다. 근본적으로 영어 실력과 해석이 뒷받침 된다면 크게 논리 구조나 독해력 등으로 문제가 될 시험은 아니라는게 저의 솔직한 생각입니다. 그리고 계속 선생님이 강조하는 "내가 부족한 부분" 에서 점수가 오를 건덕지가 있다는 말은 정말 "공부" 라는 부분과 시험, 더 나아가 인생을 관통하는 부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미 내가 잘 하는 부분에서는 솔직하게 더 이상의 업그레이드, 즉 점수 향상을 노릴 수가 없습니다. 내가 틀리고 내가 모르고 이걸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다시 고쳐서 알아내는 과정이 공부 하는 입장에선 굉장히 괴롭고 힘이 듭니다. 말 그대로 9시간을 공부해도 사실 5문제, 지문 5개랑 선지 20개 한거 가지고는 전혀 내가 공부를 했다는 느낌도 안나고 이게 학생들이 모의고사, 기출문제 풀이 등을 자꾸 하려고 하는 이유겠죠, 하지만 모의고사 한 세트 풀고 독청해 75 문제 중에 40문제 맞고 35문제 틀리면 사실 40문제 공부 한 건 나의 실력 향상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재일 대표가 제시하는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것이 나의 점수 향상이라는 걸 15번 강의 동안 한번도 빠짐 없이 강조하는데 이거야 말로 진짜 점수 향상에 도움이 되는, 더 나아가 텝스 처럼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못하고 유튜브에서 말한 대로 짧게 치고 빠져야 하는 시험에서는 더더욱이 강조되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잡설이 길었으나 여하튼 컨설텝스 덕분에 목표 점수를 훨씬 뛰어 넘는 점수를 따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이재일대표 , 저의 추잡한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해준 구건우 컨설턴트님, 그리고 유튜브에 매번 시험 후기를 알려주시는 예쁘고 말 너무 빨라서 뭔 말인지 하나도 못알아 먹겠는 여자 쌤도 감사합니다 ( 이 여자쌤이 과도하게 빠른 속도로 말을 하는 이유는 청해를 대비시키기 위함이라고 생각 합니다) + 컨설텝스에게 바라는 점 및 개선 요청 사항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여러 번 질문을 하였으나 자꾸 "스마트폰" 최적화 되어있는 시스템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본인들만의 전용 어플과 이 어플을 다운받기 위해 필요한 과정들도 다 이해는 하나 저는 아이패드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솔직하게 이건 프로그래밍 및 인터페이스, 코딩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냉정하게 공부를 스마트폰으로 하는 사람들은 잘 없습니다. 시대에 맞게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 등에 맞게 인프라를 다시 재정립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류가 너무 많이 나옵니다. 스마트폰은 꼴랑 단어 공부하는데에 필요한 정도 수준입니다. 2. 텝스의정석 실전 모의고사 1,2,3세트 만큼은 선생님이 직접 영상으로 강의를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실전 연습 만큼은 이에 대한 연습과 훈련을 하고 이후 복기 과정 속에서 그림 한장으로 공부를 하기엔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딴건 몰라도 청/독해 실모 1-3세트 만큼은 강의 영상을 따로 만들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