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8****
대학생/대학원생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14 일
2024-07-31
359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34점 | +334점 |
| 어휘 (60점) | 0점 | 35점 | |
| 문법 (60점) | 0점 | 37점 | |
| 독해 (240점) | 0점 | 128점 | |
| 총점 (600점) | 0점 | 334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34점 |
| 수강 후 | 134점 | 35점 | 37점 | 128점 |

전공 대학원 진학을 위해 공인 영어 성적이 필요했습니다. 목표하는 대학원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총합 327점을 받아야했습니다. 1지망 대학원 뿐만 아니라, 2,3지망 대학원에서도 공통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영어 성적은 텝스와 토플이었습니다. 토플의 시험 비용은 너무 부담스러웠기 때문에 텝스를 선택했습니다.
해x스 노랭이 텝스 단어를 외운적이 있는데, 지금도 기억나는 단어는 없습니다. 컨설텝스의 커리큘럼 속의 단어 학습을 통해 배운 건만 기억에 남고, 이것만 있어도 충분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필요한 점수에 맞춘 공부법과, 불필요한 내용을 구분하는 점이 가장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목표하는 대학원을 위해서는 텝스 성적 뿐만 아니라 다른 전공과목에 쏟아야할 노력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시간과 노력을 고려해보았을 때, 오로지 텝스 만을 위해 시간을 긴 시간을 사용하기에는 큰 부담이 있었습니다. 컨설텝스의 커리큘럼과 공부법은 이러한 부담을 최소한으로 줄여주었습니다.
텝스를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텝스 시험 자체의 논리 구조와 끝없는 단어지옥이었습니다. 텝스 시험을 보기 이전에는 토익이라는 잘 알려진 공인 영어성적으로 800후반에서 900 초반에 상응하는 점수를 받았지만, 첫 모의고사를 보았을 때는 기억에서 잊고싶을 만큰 부끄러운 점수를 받았습니다. 텝스 점수의 환산표에 의하면 목표하는 점수와 맞았었고, 텝스 성적은 큰 문제가 안될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이러한 예측과는 달리, 첫 모의고사 성적을 보고 난 후에는 너무나도 절망스러웠습니다. 청해, 독해, 어휘, 문법 모든 부분에서 어떤 공부를 해야할 지,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등,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컨설텝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접한 공부법과, 327점 커리큘럼을 확인하고 notion 페이지를 통해 2주 학습 커리큘럼을 따라갔습니다. notion 페이지를 통해서 개인적인 워크스페이스를 만들 수 있고, 시간의 배분과 해야할 목록을 정해준 덕분에 공부하는 수강생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편했습니다. 매 순간 새로운 단어를 만나게 되어도 문장 속 의미를 찾는 훈련과 단어 시험으로 , 가장 걱정했던 어휘 영역도 잘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