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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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3 주
2024-08-13
284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27점 | 157점 | +52점 |
| 어휘 (60점) | 45점 | 43점 | |
| 문법 (60점) | 45점 | 45점 | |
| 독해 (240점) | 125점 | 149점 | |
| 총점 (600점) | 342점 | 394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27점 | 45점 | 45점 | 125점 | 342점 | +52점 |
| 수강 후 | 157점 | 43점 | 45점 | 149점 |

대학원에 진학하고 싶어서 처음에는 토플을 시작했었는데, 영어 실력을 진짜 향상시킨다는 느낌도 없고 한 달 내내 스트레스만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지인이 텝스 공부를 하는 것이 정말 인생 영어 공부 중에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고, 시험 준비도 더 단순하고 시험료도 저렴하다는 말을 듣고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시간 안 재고 냅다 풀고, 모든 문장 해석하는 것 만으로 문제를 풀어감. 다른 시험과 다르게, 원어민들이 쓰는 반어법이라던가,, 비유법 같은 것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함. 접속사 위치로 중요한 문장 위치를 파악하려고 노력함. 단어도 voca 문제에 나온 모든 단어를 외우려고 함. 청해는 오답소거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이거 하나만 알고 있었고 아무 요령없이 듣고 풀고 했습니다.
1) 문제에 따라서 접근 방식이 다르다는 점. 수강 시간이 짧아서 백퍼센트 체화하기는 어려웠지만, 그래도 이 문단이 공통적으로 하고자 하는 말을 파악하고자 노력하고, correct&infer 때도 너무 구체적으로 외우려고 하지 말고 요점을 알고 지나가는 것으로 맘편하게 문제 풀려고 함 2) 제가 원래도 문제를 풀 때 상상하면서 푸는데, 그래도 아예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답답하긴 했어도 '내가 단어를 몰라서 그랬구나' '내가 너무 긴장해서 오해했구나'라고만 생각하고 넘겼었는데, 수강 후에 오답의 이유를 직접 적어보면서 왜 그 상상이 틀린 건 지를 엄청 연구했습니다. 결국에 저만의 생각이 개입된 것이 거의 모든 오답의 이유였습니다. 3) 청해에서도 안들리는 이유를 확인하였으며 단어 부족, 연음 등등 저의 문제를 파악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긴지문 청해 때도 음원을 듣는 방식이 아예 달라졌으며 한번 놓쳤다고 절망할게 아니라, 그다음에 어떤 곳에 집중해야겠다 는 생각을 하며 문제를 풀수 있었습니다. 4) 영어 단어 암기- 네이버 사전을 적극 활용해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파악하며 반복했더니 좀더 잘 외워졌습니다.
강사님께서 정말 제 난이도에 맞게 문제를 접근해주셔서 "나만 이렇게 느낀게 아니었구나?!"를 느끼며 영포자의 길로 빠지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어를 잘하시는 분이,,,, 저같은 영어 못하는 사람이 어디서 막히고 어떤단어를 몰라하고 해석하는지 공감하신다는게 대단한 것 같아요!그만큼 연구를 많이 하신 것 같슴당) 단어- 기출 몇백 단어 는 조금...쉬운 편인 것 같습니다. (뜻이 여러개라면 여러개를 다 적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리딩에서 필수 어휘가 더 유용하게 사용되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