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선
취준생
-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3 개월
2024-08-14
327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98점 | 128점 | +65점 |
| 어휘 (60점) | 25점 | 32점 | |
| 문법 (60점) | 30점 | 31점 | |
| 독해 (240점) | 100점 | 127점 | |
| 총점 (600점) | 253점 | 318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98점 | 25점 | 30점 | 100점 | 253점 | +65점 |
| 수강 후 | 128점 | 32점 | 31점 | 127점 |

대학원 진학을 위해 공부했습니다.
흔한 토익 한 번 보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수능 이후 수년이 흘렀기에 부담감이 컸습니다.
번역이 아닌 이해를 하는 것. 이것이 텝스를 관통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수능 때 번역적인 영어 공부를 해왔는데 텝스에서는 무용지물이였습니다. 강의에서 여러 유형들을 다루지만 공통점이 있다면 문장을 한마디로 압축하기, 즉 핵심도출 입니다. 결국 둥둥 떠다니는 말이 아닌 내 생각으로 '이해'를 해야 도출 가능했습니다. 마찬가지로 낯설고 어려워 보이는 내용들에 겁먹었었지만, 내가 해야 할 것은 도출하기라고 생각하니 내용의 어려움에 겁먹지 않게 되었습니다. 핵심 도출 능력이 발전하기 시작하니 늘 두 가지 중에 헷갈리던 선택지에서 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부족하다 보니 독해에서 시간 부족으로 풀지 못한 문제들이 많아 아쉽습니다. 다음에 이해력을 키워 시간 문제를 겪지 않는 것을 목표로 삼고 싶습니다. 이와 더불어 도움이 된 것은 모르는 단어 유추 입니다. 정말 생소한 단어들이 대부분의 지문에 섞여있었습니다. 문맥에 맞게 단어를 유추하는 힘을 키운 것이 해석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거창한 점수가 아니지만, 목표 점수에 도달하지 못함에 공부를 세 달 간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마음을 다잡고 이주 동안 전념하자 목표 점수를 넉넉히 넘길 수 있었습니다. 당장 점수가 나오지 않는 다고 너무 괴로워하지 마세요. 지나고 나니 애쓴 것들은 다 몸에 남아 있더라구요. 그것들이 여러분들을 도약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