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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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1 개월
2024-08-16
329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23점 | +352점 |
| 어휘 (60점) | 0점 | 44점 | |
| 문법 (60점) | 0점 | 32점 | |
| 독해 (240점) | 0점 | 153점 | |
| 총점 (600점) | 0점 | 352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52점 |
| 수강 후 | 123점 | 44점 | 32점 | 153점 |

대학원에 진학하려고 계획중이었습니다. 진학에 필요한 점수를 얻고자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몇번의 모의 테스트를 해보니, 300점에서 아슬아슬 했습니다. 토익의 경우 리스닝 만점 가까이 됐던 실력이었지만, IELTS와 같은 시험에 응시해본결과 적절한 노트테이킹 스킬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제 노트테이킹 기술에 좀 더 빠르게 적절한 기법을 찾고자 컨설텝스를 수강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청해와 독해에서 가장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점수가 327점을 목표로 했었습니다. 청해, 어휘, 문법, 독해가 모두 반타작 나도 327점이다보니, 각각 파트당 최소 2~5문제씩은 더 맞아주어야 안정적인 실전에서 점수 확보로 이어질것으로 계산했습니다. 마침 컨설텝스에서 하는 인강과 대표강사의 모든거에 집중하는게 아닌, 점수에 맞게 문제에 집중하고 버릴건 버리자는 방식은 평소 공부하는 방향과 근접해있어 수강했습니다.
1. 청해 토익의 경우 만점에 가까운 리스닝을 가지고 있지만, 토익처럼 무작정 들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이엘츠를 하면서 배운 노트테이킹을 적용해보려고했는데 잘 되지 않아, 컨설텝스에서 알려주는 방식대로하니, 점수가 많이 올랐습니다. 시험장에서 다리떠는 학생과 소음내는 학생이 있어 청해시간에 집중을 잘하지 못해, 모의고사 점수에 미치지는 못해 아쉽지만 안정적인 점수 확보폭에 들어와 매우 도움됐습니다. 2. 어휘 컨설텝스에서 기본 어휘도 매우 도움이 됐습니다. 다만 혼자서 공부하면서, 많은 모의고사를 공부해본 결과 어렵게 나오는 어휘 (실제 생활에서 잘쓰이지도 않는 어려운 어휘들) 들이 어느정도 범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그걸 단어장화 해서 무작정 머리에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어휘도 처음에는 점수가 반타작정도였는데, 어려운 단어를 머리에 박아 넣으니 일단 점수가 안전폭에 들어왔습니다. 3. 문법 문법은 사실상 327점 목표학생한테는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많이 건너뛰고 , 평소에 햇갈리는데 버리기 아까운 문법들을 위주로 교재 공부 및, 몇몇 강의를 들었습니다. 4. 독해 텝스 독해는 사실 재밌었습니다. 짤막 상식 교양 지문들이 읽는데 꺼리낌이 없었고, 전공도 이공계다보니 호기심가는 지문들이 많아서 공부할때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제가 읽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게 문제였습니다. 토익을 볼때도 항상 리딩 마지막파트에서 점수가 깍여서 고득점을 넘기는게 너무 어려웠었던 저였고, 텝스 또한 그 문제적 구간에 진입했었습니다. 컨설텝스에서 알려주시는 문제 읽는 방법 및 집중해서 읽어야하는 부분들에 대한 설명 덕에 문제 읽는 속도도 빨라졌고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