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창준
대학생/대학원생
충북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개월
2024-09-10
207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02점 | 122점 | +55점 |
| 어휘 (60점) | 30점 | 36점 | |
| 문법 (60점) | 36점 | 38점 | |
| 독해 (240점) | 113점 | 140점 | |
| 총점 (600점) | 281점 | 336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02점 | 30점 | 36점 | 113점 | 281점 | +55점 |
| 수강 후 | 122점 | 36점 | 38점 | 140점 |

대학원 진학을 위해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단어장과 해커스 교재 청해, 독해 책을 구매 후 문제풀고 단어 정리하고 틀리면 해설지 보며 문장 해석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가장 도움 받았던 부분은 먼저 문제의 접근방식을 알 수 있었던 것입니다. 처음에 문제를 풀 때는 문장 하나하나를 정확하게 해석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줬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서 문장하나하나를 정확하게 해석하는 것도 물론 좋은 것이지만 그것보다 문장사이의 관계성을 파악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처음에 오답을 선택하게 된 나의 사고 과정에 대해 스스로 분석을 하면서 다시 문제를 푼다면 내가 어떻게 접근해야겠다는 나의 전략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반복하다보니 문지를 풀때 자연스럽게 하게 되어 시간도 많이 단축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수능에서 영어등급을 4등급 맞았던 만큼 영어에 자신이 없었습니다. 특히 어휘에 약하다고 생각하여 이에 집중하여 단어를 외웠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서 목표점수인 327점을 맞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단어를 외울 필요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필수로 외워야 하는 단어를 외운뒤 독해 공부와 청해 공부에 더 시간을 쓰며 효율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청해에서는 잘 안들르는 문장이 나왔을 때 원래는 해설지를 보며 ‘이런 말을 하고있구나’라고만 알고 넘어갔는데 강의를 들으며 내가 안들렸을때 어떻게 말하는 것처럼 들렸는지 알게 되었고 덕분에 단순히 해설지를 보며 이렇게 발음되구나를 알게 되는 것보다 더 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