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대학생/대학원생
성균관대학교
전문대학원 진학 (로스쿨)
6 주
2024-09-10
417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203점 | +477점 |
| 어휘 (60점) | 0점 | 47점 | |
| 문법 (60점) | 0점 | 48점 | |
| 독해 (240점) | 0점 | 179점 | |
| 총점 (600점) | 0점 | 477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477점 |
| 수강 후 | 203점 | 47점 | 48점 | 179점 |

로스쿨 진학을 위해 공부했습니다.
텝스는 아예 처음이었고, 토익은 한 번 응시해서 955점을 받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계획표 템포대로 공부하지는 않았으나(솔직히 하루에 텝스를 8시간씩 하는 사람이 있을지 의문), 교재는 다 풀었고 추가로 기출 문제집도 풀었습니다. 청해와 독해 공부에 철저히 집중했습니다. 단어 암기는 빈출 단어 위주로 가성비 있게 진행했습니다. 다만, 기출 문제의 어휘는 암기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특별한 공부법은 없었습니다. 공부법, 특히 청해와 독해 풀이법에 대해서는 컨설텝스가 대부분 정답을 제시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1) 흔히들 말하는 것처럼 텝스에 특유의 논리가 있다고는 전혀 느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독해는 법학적성시험의 느낌이 들 정도로 다른 어학 시험과는 이질감이 있었습니다. 특히 선택지의 정오가 논리적으로 판단되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컨설텝스가 제시하는 풀이법이 상식적인 수준에서 가장 정석적이라고 느꼈기 때문에, 그대로 반복 학습하시면 무조건 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오히려 컨설텝스의 강점은 청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해를 틀리는 가장 큰 이유는 시간 압박 때문에 모르는 문제를 자꾸 단어에 의존해 고르거나, 알 것 같은 선지를 고르는 경향이 있는 것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이해를 못 한 선지라고 해도 과감히 나머지 3개의 선지가 아닌 것 같다고 판단되면 그 선지를 정답으로 골랐습니다(각 선지를 독립적으로 판단하는 풀이법). 또한, 노트테이킹이나 여러 풀이법이 청해에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 텝스의 문법이나 어휘는 제 수준에는 너무 어려워서 이번에 나온 점수는 운이 매우 좋았던 것 같습니다. 4) 결론적으로, 텝스 준비생 대부분이 최소한의 투자로 점수를 얻고 싶어 하실 것 같은데, 그런 면에서 컨설텝스는 만족스러웠다고 생각합니다. 풀이법, 공부 자료, 공부 계획 등 거의 점수를 넘기기 위한 모든 것을 떠먹여주는 수준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