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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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7 일
2024-10-18
370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46점 | +348점 |
| 어휘 (60점) | 0점 | 32점 | |
| 문법 (60점) | 0점 | 34점 | |
| 독해 (240점) | 0점 | 136점 | |
| 총점 (600점) | 0점 | 348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48점 |
| 수강 후 | 146점 | 32점 | 34점 | 136점 |

대학원 진학을 위해 텝스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없습니다.
문제를 풀기 전, 문제 유형별로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에 대해(질문에 대해) 확실히 이해할 수 있게 강의해주시는 것이 좋았습니다. 문제를 이해하고 나니 청해에서도 독해에서도 어떻게 해야할지 빠른 시간 안에 감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학원 진학을 갑작스럽게 결정하게 되어 공부 시간이 정말 ... 모자랐습니다. 원서 마감 하루 전에 나오는 시험을 급히 응시한 뒤, 주위 친구들에게 추천받은 컨설텝스를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 9월 19일에 강의를 결제하고 처음 듣기 시작해서 9월 28일 시험을 보기까지 9일 정도의 시간밖에 남지 않아 마음이 불안했습니다. 특히 저는 현재 회사에 다니고 있기에 ... 공부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텝스 2주 커리큘럼을 1주 커리큘럼처럼 생각하고, 하루에 이틀치씩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평일에는 퇴근 후 시간밖에 공부할 수 없기에 이틀치 강의를 모두 듣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출퇴근 시간 등 틈나는 대로 컨설텝스에서 제공해주는 단어를 외웠습니다. 또 헷갈리는 강의 회차는 식사 시간이나 이동 시간을 이용해 두번 세번씩 듣기도 했습니다. 청해의 경우 커리큘럼에 맞지 않아도 무조건 하루에 한 강의를 듣거나 문제를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청해에 대한 감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계속해서 틈날 때마다 영어 듣기를 하려 노력했습니다. 이런 노력의 결과 제가 목표했던 점수를 넘길 수 있었고 무사히 대학원에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저 성적이 거짓말같을 정도로 정말 !! 성적을 못 받을거라 예상했습니다 ㅠㅠ 공부 시간이 정말 부족했지만 .... 위에 작성한 대로 컨설텝스의 학습 방향이 제 공부시간을 줄여준 것 같습니다. 텝스 문제 유형별 질문 의도를 강의를 통해 빨리 습득할 수 있었기에 시험을 무사히 잘 치렀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컨설텝스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