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
대학생/대학원생
전남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40 일
2024-11-16
572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12점 | 120점 | +170점 |
| 어휘 (60점) | 38점 | 39점 | |
| 문법 (60점) | 0점 | 34점 | |
| 독해 (240점) | 0점 | 127점 | |
| 총점 (600점) | 150점 | 320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12점 | 38점 | 0점 | 0점 | 150점 | +170점 |
| 수강 후 | 120점 | 39점 | 34점 | 127점 |

서울대학교 대학원 진학
처음 공부(영어능력: 수능 4등급)
청해: 8프로 빈출 숙어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단순히 듣기만 하는게 아니라, 네이버 사전에서 어떤 의미로 어떤 발음으로 사용되고 어떻게 묵음이 생기는지 들으면서 익숙해지려고 노력해보았습니다. 또한 문제를 풀면서 모르는 숙어가 나오면 네이버사전에 검색하여 어떤 의미로 사용하는지 어떤 묵음이 나오는지 분석하고 네이버 사전의 나의 단어장에다 저장하면서 계속 들었습니다. 어휘: 어휘는 시험 전 까지 빈출단어 1700개에서 43일차 까지 공부하고, 327점 나오기위한 어휘에서 테스트 문제 제공한 것은 1일전에 2번? 정도 훑어본 것 같습니다. 물론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독해에서 모르는 단어나 모르는 표현은 네이버사전을 통해 찾고 나의 단어장? 기능을 활용하여 저장해놓고 시간 날 때 마다 본거같아요. 문법: 문법은 서울대 기출문제집 4회차에 나오는 문법문제에서 틀린걸 위주로 요약노트 작성하고 시험 1시간 전에 훑어 보았습니다. 독해: 독해파트가 컨설텝스 강의에서 제가 가장 도움 된 파트에요 ㅋㅋㅋ 첫 번째로는 문제 유형 별 문제를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풀어나가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고, 두 번째로는 논리적인 추론? 방법을 익힐 수 있었던거 같아요. 강의를 들으시면 아시겠지만, 문제를 풀때 배경지식을 불러오지 않고 오직 지문 내에서만 추론하여 정답을 도출하는 연습이 있는데 그걸 해결책을 제시해준 느낌이였어요. 마지막으로, 독해파트 시험문제 푸는 순서를 가르쳐주신건데, 강의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풀어야할건 풀고 버려야할건 버린다는 속편한 마음으로 시험을 응시했는데 127점이 나왔어요. 그리고 문제를 연습할때는 왜틀렸는지 분석하고 왜 나는 이렇게 생각했는지 분석하면서 이 지문에서 몇 번째 문장이 왜 정답의 핵심인지 분석하고 마무리로 모르는 영어 어휘는 네이버 사전 나의 단어장에 저장하고 계속 복습했습니다.
1.텝스를 공부하면서 힘들었던 점: 솔직히 강의 들은 1일차 까지 의심이 많이 들었어요. 다른 공인영어 자격증 강의 사이트에서 20일 하고 900점 나왔네 800점나왔네 텝스 300점 나왔네 하는데 다들 출신 대학보면 명문대 출신인 즉, 영어 베이스가 탄탄한 사람들이여서 가능한게 아닌가 싶었어요. 당연하게 과거부터 공부를 열심히 해온 사람들이 영어점수가 빨리나오는 것은 세상 진리이지만, 내가 명문대 학생들처럼 단기간에 목표하는 텝스 점수가 나올 수 있을지 스스로가 의심되고 두려웠던거 같아요. 물론 컨설텝스 강의적인 면에서는 의심할 것도 없이 잘 가르쳐주시고 방향성을 잘 잡아주셔서 의심을 덜 수 있었고 327점에 근접하게 점수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 강의 퀄리티인 면에서는 노베이스인 제가 듣기에는 매우 좋은 강의였고 문제를 유형별로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풀어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질 좋은 강의였습니다. -> 마지막으로, 수험자분들께서 강의를 들으실 때 복습이랑 반복을 잘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진도를 계속 무리해서 나가는 것보다 오답노트와 반복이 중요한거 같아요. 오답노트랑 반복을 안하면 까먹고 틀리고 까먹고 틀리고.. 계속 이러면 시간 낭비이고 강의를 듣는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2. 아쉬운 점: 솔직히 말해서 320점이 나와도 영어 능력이 부족하다 느껴, 450점까지 높히고 싶은 동기와 아쉬움이 공존합니다. 만약에 장학금 수혜자가 된다면 장학금 대신 387강의나 450강의수강권을 받고 싶은데 너무 바라는 욕심이겠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