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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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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요건 충족 (대학교/대학원)
1 개월
2024-11-25
600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75점 | 108점 | +70점 |
| 어휘 (60점) | 20점 | 25점 | |
| 문법 (60점) | 31점 | 36점 | |
| 독해 (240점) | 86점 | 113점 | |
| 총점 (600점) | 212점 | 282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75점 | 20점 | 31점 | 86점 | 212점 | +70점 |
| 수강 후 | 108점 | 25점 | 36점 | 113점 |

대학 졸업을 위해 텝스점수가 필요했습니다.
영어 공부를 하지 않은지 10년 가까이 되어 문법을 먼저 공부했습니다. EBS 중학 인강과 그래머 홀릭이라는 강의를 수강 했습니다. 영어단어장을 봤을 때도 중3~고1 수준의 단어 정도만 기억에 남아있었습니다.
일단 저 처럼 공부를 손에서 놓은지 오래 된 사람도 계획표가 잘 짜여져있기때문에 방황하지 않고 계획표에 따라서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컨설텝스 노베이스 커리큘럼은 계획표를 따라 끝냈고 제가 학창 시절부터 빈칸문제를 많이 어려워해서 빈칸강의만 들었고(유튜브에서 무료로 제공) 청해 시험을 도대체 어떻게 쳐야 할 지 감이 잡히지 않아서 파트 1~3 강의만 짧게 수강 했습니다. 둘 다 연습 문제는 따로 풀지 않았습니다.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복잡한 문장을 겁내지 않고 모르는 단어가 나오더라도 문장을 해석하는 방법을 배운 것 입니다. 또 1:1 컨설팅을 통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제가 다른 일을 하고 있어서 공부할 시간이 많이 없기도 했지만 게으르기도 해서 시험을 미루다 보니 시간이 촉박해서 많이 불안했습니다. 또 공부를 하지 않은지 너무 오래되어서 그런지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여서 공부가 계속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일단 뭐라도 공부를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그러지 못하고 컨설턴트님께 정말 이것만 끝내도 되는 건지 몇 차례 여쭤봤는데 그때마다 하나하나 성의 있게 답변을 해주셔서 어느 정도 자신감을 회복하고 일단 시작해보자고 마음을 다잡고 공부를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 수준이 낮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제가 하고 있는 고민조차 수준 낮은 고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부끄러워서 혼자 고민하느라 시간을 많이 낭비했는데 개의치 않으시고 정말 자세하게 답변을 해주시니 용기 내서 1:1컨설팅을 잘 활용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매 시험마다 컨설텝스에서 기출문제해석을 업로드해주는데 텝스시험에서 요즘 어떤 문제가 나오는지도 알 수 있고 어떤 식으로 답을 골라야 할 지 감을 잡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제 목표점수는 250점 중반정도로 높지 않았습니다. 최종적으로 받은 점수도 300점에 미치지 않는 낮은 점수지만 분명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도 있을 것 같아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컨설텝스 327점 강의로 시작했는데 수능영어 4-5등급정도면 충분히 강의를 들을 수 있다고 적혀있고 저는 학창시절 3등급 정도를 받았기 때문에 해당 강의부터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문장이 길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컨설텝스 유튜브 영상을 여러 개 봤는데 제 목표점수 정도는 노베이스 커리큘럼으로도 충분히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차액을 결제하고 프리패스 커리큘럼으로 변경했습니다. 노베이스 커리큘럼 자료를 다운 받아보니 제공해주는 단어가 너무 쉬운 단어들이어서 제가 이미 다 알고 있는 단어들이었습니다. 이 단어들을 알고 있는데도 저는 이미 212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받은 적이 있기 때문에 이런 단어를 4~500개 외운다고 되는 게 맞나 하는 생각에 수능단어를 공부해야하나? 유명하다는 보카책으로 공부를 할까? 아니면 327 빈출단어를 공부할까? 또 고민하느라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결국 컨설턴트님께 여쭤보게 되었고 답변을 받고 나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일단 뭐라도 시작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공부를 손에서 놓은지 오래 되니 그 사실을 알면서도 실행하는게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갑자기 일이 생겨서 공부 할 시간이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시간이 있을 때 컨설텝스에서 시키는 대로 꼼꼼하게 공부했습니다. 컨설텝스에서는 단어를 공부할 때 예문 통해 공부함으로써 다양한 쓰임을 익히고 모르는 단어가 나오더라도 문맥에 따라 해석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강조하는데 컨설텝스 강의를 통해 조금이나마 이런 부분에 감을 잡고 시험을 쳐 보니 정말 좋은 방법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텝스 시험이 어렵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지레 겁을 먹고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해석을 포기하기 일쑤였고 분명히 아는 단어인데도 문장이 이상하게 해석이 된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 버릇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은 텝스가 아닌 다른 영어 공부를 할 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올린 성적을 보면 중간에 친 시험에서 독해 점수가 더 낮게 나오긴 했는데 시험장에서 문제를 풀 때는 일단 제가 읽은 문제들이 어렵지 않다고 느꼈고 신나게 풀었는데 해설강의가 올라오고 나서 보니 정작 답을 고를때는 이상한 답을 선택해서 틀렸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시험을 칠 때는 컨설텝스에서 올려준 해설을 보고 갔더니 결과적으로 독해 점수가 올랐습니다. 따로 기출을 풀거나 연습문제를 풀진 않았습니다. 다만 노베이스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제공되는 연습 문장은 정말 영어 공부를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분은 풀기가 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학생 수준 정도의 문법과 구문 정도는 알아야 수월하게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청해는 327강의에서 제공 되는 청해 강의를 몇 편 수강하기만 했는데 점수가 꽤 올랐습니다. 저는 청해시험을 칠 때 단어를 듣는게 문제가 아니고 시험지에 아무것도 없어서 그런지 자꾸 멍때리게 되고 뭘 들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뭘 메모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들은 것도 까먹어서 듣고 나서 선지를 듣다가수는 250점 중반정도로 높지 않았습니다. 최종적으로 받은 점수도 300점에 미치지 않는 낮은 점수지만 분명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도 있을 것 같아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컨설텝스 327점 강의로 시작했는데 수능영어 4-5등급정도면 충분히 강의를 들을 수 있다고 적혀있고 저는 학창시절 3등급 정도를 받았기 때문에 해당 강의부터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문장이 길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할까 오래 고민하다가 컨설텝스 유튜브 영상을 여러 개 봤는데 제 목표점수 정도는 노베이스 커리큘럼으로도 충분히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차액을 결제하고 프리패스 커리큘럼으로 변경했습니다. 노베이스 커리큘럼 자료를 다운 받아보니 제공해주는 단어가 너무 쉬운 단어들이어서 제가 이미 다 알고 있는 단어들이었습니다. 이 단어들을 알고 있는데도 저는 이미 212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받은 적이 있기 때문에 이런 단어를 4~500개 외운다고 되는 게 맞나 하는 생각에 수능단어를 공부해야하나? 유명하다는 보카책으로 공부를 할까? 아니면 327 빈출단어를 공부할까? 또 고민하느라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결국 컨설턴트님께 여쭤보게 되었고 답변을 받고 나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일단 뭐라도 시작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공부를 손에서 놓은 지 오래 되니 그 사실을 알면서도 실행하는 게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갑자기 일이 생겨서 공부 할 시간이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시간이 있을 때 컨설텝스에서 시키는 대로 꼼꼼하게 공부했습니다. 컨설텝스에서는 단어를 공부할 때 예문 통해 공부함으로써 다양한 쓰임을 익히고 모르는 단어가 나오더라도 문맥에 따라 해석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강조하는데 컨설텝스 강의를 통해 조금이나마 이런 부분에 감을 잡고 시험을 쳐 보니 정말 좋은 방법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텝스 시험이 어렵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지레 겁을 먹고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해석을 포기하기 일쑤였고 분명히 아는 단어인데도 문장이 이상하게 해석이 된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 버릇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텝스가 아닌 다른 영어 공부를 할 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올린 성적을 보면 중간에 친 시험에서 독해 점수가 더 낮게 나오긴 했는데 시험장에서 문제를 풀 때는 일단 제가 읽은 문제들이 어렵지 않다고 느꼈고 신나게 풀었는데 해설강의가 올라오고 나서 보니 이상하게 풀어서 많이 틀려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음 시험을 칠 때는 컨설텝스에서 올려준 해설을 보고 갔더니 결과적으로 독해 점수가 올랐습니다. 따로 기출을 풀거나 연습문제를 풀진 않았습니다. 다만 노베이스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제공되는 연습 문장은 정말 영어 공부를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분은 풀기가 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중학생 수준 정도의 문법과 구문 정도는 알아야 수월합니다. 하지만 노베이스 강의를 충분히 소화하시면 정말 노베이스에서 탈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청해는 327강의에서 제공 되는 청해 강의를 몇 편 수강한 게 다 인데 점수가 꽤 올랐습니다. 저는 청해시험을 칠 때 시험지에 아무것도 없어서 그런지 자꾸 멍 때리게 되고 들리는 단어도 없는 것 같고 뭘 들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뭘 메모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나마 들은 것도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아서 선지를 듣다가 속으로 눈물 흘리고 결국 한 번호로 밀다시피 했습니다. 그런데 강의에서 알려 준 방법을 보고 그 다음 시험부터 적용해봤는데 말이 너무 빨라서 거의 들리지 않는 와중에도 제가 풀 수 있는 문제가 여러 개 생겼습니다. 들었던 정보가 기억에 더 잘 남기도 했고요. 제가 받은 점수는 총 점의 절반도 안되는 점수지만 시험치는 중에 멍 때리게 되는 문제를 해결 한 것 만으로도 효과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도 그러겠지만 저도 풀지 못한 문제는 한 번호로 밀고 있는데 이번에 제가 선택한 번호가 많이 나오지 않아서 솔직히 올해도 졸업못하는건 아닐까하고 걱정했는데 목표 점수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서 정말 행복합니다. 컨설텝스에서 제공하는 강의를 극히 일부분 수강 한 것이 전부지만 정말 만족했습니다. 제가 좀만 덜 게을러서 공부를 일찍 시작했다면 327강의를 수강 할 시간이 있었을텐데 그랬다면 300점이 넘는 점수도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컨설텝스 홈페이지에 왜 목표 점수를 받았다는 후기가 많은지 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