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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대학원생
인하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주
2025-03-02
265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35점 | +342점 |
| 어휘 (60점) | 0점 | 38점 | |
| 문법 (60점) | 0점 | 32점 | |
| 독해 (240점) | 0점 | 137점 | |
| 총점 (600점) | 0점 | 342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42점 |
| 수강 후 | 135점 | 38점 | 32점 | 137점 |

서울대 일반대학원 진학을 위해 텝스를 준비하였습니다. 고고익선의 시험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텝스를 장기간 준비하지는 않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텝스를 처음 공부하여, 인강 사이트를 알아보았습니다. 해커스인강, 시원스쿨랩, 컨설텝스 등을 후보에 두었고, 그 중 컨설텝스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하게 도움을 받았던 부분은, '모르는 단어에 대한 대처법' 이었습니다. 모르는 단어를 기존에는 외우지 않아서 모르는 것으로 치부하고 넘어가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에서 1강에서도 나오는 모르는 단어에 대한 이미지화 및 추론을 통해 최대한 읽어보려는 노력을 통해 실전적인 감각을 깨울 수 있었습니다.
텝스 지원 동기 서울대 일반대학원 진학을 위해 텝스를 준비하였습니다. 사실 텝스는 고고익선(점수가 높을수록 좋음) 시험이긴 하지만, 제 판단으로는 엄청 장기간 준비할 시험은 아니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전략적으로 짧은 기간 안에 끝내려고 하였습니다. 텝스 공부하면서 가장 도움됐던 점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도움을 받았던 부분은 '모르는 단어에 대한 대처법'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그냥 “모르네”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유튜브에서 본 텝스 강의에서 이미지화 & 추론을 통해 모르는 단어라도 최대한 이해하려고 시도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걸 실전에서 적용하려고 하다 보니, 지문을 읽는 감각 자체가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시험장에서 대처 능력 솔직히 말하면, 계획했던 것보다 약 3문제 정도를 더 못 풀었습니다. 마지막 코렉트(correct) 3문항을 남기고 5분이 남았지만, 그중 정확하게 풀었다고 확신하는 문제는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텝스 모의고사를 여러 번 풀어보면서 느낀 점이 있는데, 리스닝을 망하든 리딩을 망하든 점수 변화가 크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 독해가 좀 망했어도 청해에서 만회할 수 있겠지”라는 마인드컨트롤을 하면서 시험을 끝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미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시험장에서 '5분 남았을 때 3문제, 4분 남았을 때 3문제 남는 상황' 등을 가정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단어 공부 저는 단어를 1개도 암기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부족했던 것도 있지만, 단어를 외우기보다는 독해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만약 텝스에서 327점 이상을 목표로 하신다면, 그리고 수능 2등급 이상 받으셨던 분이라면, 시간이 많지 않을 때 단어보다는 '부족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빠르게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무리 텝스를 준비하면서 느낀 점은 ‘완벽하게 공부하려고 하기보다는, 실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르는 단어도 최대한 추론하려는 태도, 시험장에서 빠르게 적응하는 연습, 시간 관리 이미지 트레이닝, 이런 것들이 점수를 올리는 데 더 효과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