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연
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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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1 개월
2025-03-06
310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38점 | 152점 | +33점 |
| 어휘 (60점) | 32점 | 31점 | |
| 문법 (60점) | 42점 | 47점 | |
| 독해 (240점) | 126점 | 141점 | |
| 총점 (600점) | 338점 | 371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38점 | 32점 | 42점 | 126점 | 338점 | +33점 |
| 수강 후 | 152점 | 31점 | 47점 | 141점 |
대학원 진학 준비를 위하여 공부하였습니다.
각 유형별로 적합한 학습 방법이 교재에 제시되어 있어 어떠한 문제를 풀 때는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문제를 접근해야 하는지 적용하면서 연습할 수 있었습니다. 독해의 경우, 접점을 찾아야 하는 유형, 그러지 않아도 되는 유형 등을 나눠서 생각하면서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습니다. 청해의 경우, 노트테이킹 방식을 각 파트마다 다르게 하면서 이것을 체화시킨 결과 더욱 알맞은 선지를 찾기 쉬워졌습니다.
처음 시험을 응시한 뒤,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예상하기 어렵기 때문에 한 번 더 응시하고자 접수를 하였습니다. 강의를 수강하면서 각 유형별 풀이법을 충분히 학습하였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따라 첫 시험 응시 후에는 모의고사 형식으로 공부를 하며 조금 더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하는 데에 집중을 하였습니다. 특히 독해의 경우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실력이 아니라고 판단하였고, 내가 맞을 수 있는 문제들을 최대한 많이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렇게 반복 연습을 하다보니 독해의 경우, 문제 풀이 속도가 상승하였고, 청해의 경우에도 조금 더 귀가 트여 선지를 판단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득점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서 어휘와 문법 영역에는 힘을 들이지 않았는데, 저처럼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게 아닌 분들은 독해와 청해에 집중하여 최대한의 점수를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컨설텝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