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세원
대학생/대학원생
서울대학교
졸업 요건 충족 (대학교/대학원)
1 개월
2025-04-01
345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69점 | 133점 | +146점 |
| 어휘 (60점) | 16점 | 24점 | |
| 문법 (60점) | 24점 | 47점 | |
| 독해 (240점) | 90점 | 141점 | |
| 총점 (600점) | 199점 | 345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69점 | 16점 | 24점 | 90점 | 199점 | +146점 |
| 수강 후 | 133점 | 24점 | 47점 | 141점 |

서울대학교 일반대학원 졸업요건 취득을 위해서 텝스 공부를 했습니다. 외국인이라 한국인과 달리 입시 때 텝스 성적 제출할 필요가 없었지만 논문 발표하기 위해서 텝스 를 제출해야 해서 텝스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수강 전에 텝스 따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노베이스가 아니고 진단 테스트 풀어봤는데 총점 199점밖에 안 나와서 많이 당황했었습니다. 텝스는 제가 쓰고 있는 영어와 완전 다르고 어려워서 유튜브에서 조금 알아보고 컨설텝스의 인강을 수강하기로 했습니다. 컨설텝스에서 각 유형의 풀이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빈칸 유형, 문맥상 어색한 내용, 메인이 되는 내용의 유형에서 접점을 도출하는 방법을 활용하여 실제 시험을 볼 때 한 문장씩 자세히 읽고 번역할 필요없이 빨리 읽고 간략하게 이해함으로써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고 정답을 쉽게 고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논문 작성하느라 하루 텝스 공부할 시간이 많이 없었고 점수 목표 327점이기 때문에 청해, 어휘-문법, 독해에서 버릴 건 확실히 버렸습니다. - 청해: 파트 1, 2, 3에 집중적으로 공략하였습니다. 컨설텝스 인강을 듣고 풀이법을 익히고 나서 연습 문제를 풀었고 시원스쿨의 청해 교재와 함께 학습하였습니다. 327점 목표를 하시는 분들 파트 1, 2, 3 집중적으로 공부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파트 4 5는 2번 들을 수 있잖아요. 메인 문제는 노트테이킹 없이 그냥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잘 들으면 됩니다. 코렉트의 경우는 일반 코렉트 질문이면 그냥 들은 만큼 노트테이킹 하시면 되고 구체적인 코렉트의 경우 그 부분만 유심히 들어서 답을 고르시면 됩니다. - 어휘 & 문법: 저는 문법의 base가 좀 있는 편이라 시험 전에 자주 틀린 문제를 복습하고 어휘 영역은 어휘를 따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점수 좀 ㅠㅠ) - 독해: 독해는 풀이 순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시험 보기 앞서, 시험지 확인하는 시간에 30-31번을 풀 수 있을지 없을지 빠르게 판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독해를 풀 때 9번~15번 먼저 풀고(특히 9-12번 꼭 맞히셔야 합니다. 틀리면 정말 아깝습니다) 그 다음에 17~19번, 23번, 26~29번의 순서로 풀었습니다. 왜냐하면 요즘 1~8번까지 쉬운 문제와 어려운 문제의 순서가 섞여 있어 어려운 문제 잘못 풀면 시간 낭비라고 생각해서 위의 순서대로 풀었습니다. 만약 30-31번 풀 수 있다 싶으면 31번까지 풀고 그 다음에 1번부터 돌아가서 풀었습니다 (김상현님 2-18일의 후기 도움이 진짜 되었습니다. 김상현 님의 후기 한번 읽어 보시길 강추드립니다). 특히 1~8에서 한 문제를 풀기 전에 빨리 읽고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오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만약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와 풀 수 없다 싶으면 과감하게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이번에 2번은 저한테 어려워서 3번으로 넘어갔는데 훨씬 쉽고 금방 풀리더라구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양보다 질이 더 중요하니 40분 동안 23 문제 맞히면 되니 차근차근 푸는 것이 좋아요. 마지막으로 제가 여러분들께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어떤 문제를 풀 때 3분 지났는데도 못 풀 것 같으면 과감하게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것이 좋아요. 안 그러면 시간 낭비이고 틀릴 수도 있어요 ㅠ 흠...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직감을 믿어주셔야 해요!!!!!********. 특히 청해를 칠 때 답 고르셨다면 다른 것으로 절대 바꾸거나 잘 못 들었기 땜에 미련을 두지 마세요. 미련 두다간 다음 문제 다다음 문제 다 틀려요!!!!!. 그리고 독해 시간이 1분 남았을 때 그만 푸시고 남은 문제를 다 찍으셔야 해요!! 그때도 직감 믿으셔야 해요!!!!!!!!(저는 이번에 직감 믿고 B를 밀었더니 많이 맞혔습니다 ㅎㅎ. 아 그리고 참고로 저는 b와 c를 두 중 하나 찍는 편인데, b나 c를 찍을지 그때 직관에 따라 찍습니다. 이번에는 b를 찍은 걸 정말 잘했습니다 ㅠㅠ). 여러분 모두 목표 달성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