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윤
대학생/대학원생
경희대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6 주
2025-04-02
411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32점 | 131점 | +41점 |
| 어휘 (60점) | 35점 | 39점 | |
| 문법 (60점) | 28점 | 40점 | |
| 독해 (240점) | 131점 | 157점 | |
| 총점 (600점) | 326점 | 367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32점 | 35점 | 28점 | 131점 | 326점 | +41점 |
| 수강 후 | 131점 | 39점 | 40점 | 157점 |
텝스는 대학원 진학을 위해서 공부했습니다.
텝스는 물론이고 어학 능력시험을 준비한 적이 없어서 처음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기출문제 풀고 틀린것 체크하는 것으로만 준비했습니다.
기출문제를 풀고 오답을 정리할때는 어떤 단어가 빈출 단어인지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컨설텝스에서 제공해준 빈출 단어들과 빈출 숙어를 외우고 기출문제를 분석하다보니 어떤 단어가 빈출 단어이고 어떻게 외워야 할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특히 청해 part 1,2에서 빈출 단어와 숙어를 외운게 문제 풀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독해 파트에서 문제 유형마다 어떤 사고 방식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강의 영상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특히 3/22일 시험이 독해 파트가 역대급 헬 난이도 였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327점을 목표로 무작정 공부하고 처음 친 시험에서 326점을 받았습니다. 1점 차이라서 운이 안 좋았겠지,,, 다음번에 친 시험은 가뿐히 넘을 거야 라고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두번째 시험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2번째 시험에서도 326점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 326점을 받았을때는 멘붕이었습니다. 공부 의욕도 많이 떨어졌고 , 세상이 저를 외면하는 기분이었습니다. 2번의 시험은 주먹구구식으로 공부를 했기에 내가 점수를 넘을지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않고 그냥 시험을 보아서 운의 요소가 작용하는 시험이라고 치부하고 운이 없었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니 사실 1점이 작은 점수이지만 2번 연속으로 받았으면 제 실력이 거기까지였고 운의 요소가 아님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컨설텝스를 수강해서 부족한 부분을 조금이라도 메워보자는 마음으로 공부시작했습니다. 컨섭텝스에서 제공해준 최다빈출 단어가 거의 다 알아서 쉽게 넘어가려고도 했으나 간간히 헷갈리는 것들이 많았고 그런 것을 더 꼼꼼히 외우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모의고사를 풀때는 청해 part 1,2에서 제가 원래 맞던것들 보다 1,2문제는 더 맞을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또한 기존에 독해 문제는 이거 인거같은데? 하고 정답을 찍었는데 컨설텝스 독해 강의 영상을 듣고 문제 풀이 스킬 보다는 문제 접근 사고 방식 자체를 바꿨더니 독해 문제를 확신을 가지고 정답을 고를 수 있었고 그에 따라 시간이 절약되어서 더 많은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컨설텝스 덕분에 확신을 가지고 시험장에 들어가서 통한의 1점을 넘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