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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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원 진학 (의/치전원)
2 주
2025-04-02
332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58점 | 184점 | +66점 |
| 어휘 (60점) | 29점 | 38점 | |
| 문법 (60점) | 21점 | 41점 | |
| 독해 (240점) | 141점 | 152점 | |
| 총점 (600점) | 349점 | 415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58점 | 29점 | 21점 | 141점 | 349점 | +66점 |
| 수강 후 | 184점 | 38점 | 41점 | 152점 |

진학하고 싶은 학교에 꼭 텝스 점수가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필요한 점수에 한참 못 미쳐서 단기간에 텝스 점수를 올리고 싶어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공부는 따로 해본적은 없습니다.
컨설 텝스는 일정이 미리 짜여있다 보니 매일매일 정해진 걸 하면 자연히 텝스의 모든 부분을 커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장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 텝스를 접했을 때 느꼈던 다른 영어 시험과는 다른 이질감의 정체를 정확하게 짚어서 알려주니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된다는 방향성을 확실히 잡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텝스 시험을 봤을때는 내가 영어를 정말 못하는구나, 정말 오랫동안 공부해도 점수가 오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사용되는 단어들도 너무 방대하고 어렵다고 느꼈고, 리스닝 부분은 분명 다 들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못푸는 문제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강의를 신청하면서도 점수가 많이 오를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문법에 대한 베이스가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문법쪽 점수가 너무너무 낮게 나왔고 문법 점수라도 조금 올려보자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2주간 리스닝 및 리딩 영역 강좌를 수강하고 (450점 코스 11일차까지 2주에 걸쳐 진행, 나머지는 시간이 없어서 못봤습니다) 생각이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텝스는 물론 영어 실력이 중요하지만 영어 실력만 좋다고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시험이 아닌 것을 깨닫게 되었고 지금까지 파악하지 못했던 질문의 '진짜'의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단 2주만에 349점에서 415점으로 제게는 너무나 큰 점수 상승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