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형
기타
대학원생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개월
2025-04-17
182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95점 | 117점 | +70점 |
| 어휘 (60점) | 31점 | 34점 | |
| 문법 (60점) | 39점 | 30점 | |
| 독해 (240점) | 108점 | 162점 | |
| 총점 (600점) | 273점 | 343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95점 | 31점 | 39점 | 108점 | 273점 | +70점 |
| 수강 후 | 117점 | 34점 | 30점 | 162점 |

석사 과정을 마치고, 타대학원에 박사 과정 진학을 위해 텝스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처음 텝스를 준비했고, 시원스쿨 인강을 들으며 잠깐 공부하고 시험을 봤었습니다.
그저 영어 문장을 한글 문장으로 바꾸는 부분에 너무 초점을 맞추고 문제를 접근했었던 것 같은데, 컨설텝스 강의를 통해 지문 구성하고 있는 문장들 간의 흐름(접점)을 찾으려는훈련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작년에 잠깐 시간이 있을 때 미리 텝스를 준비하자고 마음을 먹고 타사 인강을 시청했었고, 2주 정도 공부한 뒤에 273점이라는 점수를 얻었었습니다. 그 뒤로 졸업(석사) 준비로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영어 공부를 잠시 중단했었습니다. 올해 다시 영어 점수를 준비하고자 텝스 관련 정보를 찾던 중 컨설텝스를 알게 되었고 인강을 신청하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졸업 후에도 다른 곳에서 계속 일을 하고 있는 중이라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청해 부분 보다는 독해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공부를 했습니다. 2~3 번에 시험 동안 오르지 않고 오르락 내리락 하는 점수를 보며 많이 절망하기도 했고 점점 공부 시간이 길어지면서 지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컨설텝스 강의에서 이야기한대로 지문의 각 문장의 흐름을 바라보는 훈련을 반복적으로 했고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오답율이 낮아진다고 느꼈습니다. 결과적으로 마지막 시험에서 목표 점수를 달성할 수 있었고, 이렇게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얼마나 계실지 모르겠지만, 다른 것 보다는 응원의 한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오르지 않는 점수에 좌절하지 마시고, 꺾여도 그냥 하는 마음으로 지문의 흐름을 읽는 훈련을 이어 나가시면 반드시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