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서
대학생/대학원생
부산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개월
2025-05-01
488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87점 | 191점 | +109점 |
| 어휘 (60점) | 28점 | 37점 | |
| 문법 (60점) | 46점 | 52점 | |
| 독해 (240점) | 130점 | 220점 | |
| 총점 (600점) | 391점 | 500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87점 | 28점 | 46점 | 130점 | 391점 | +109점 |
| 수강 후 | 191점 | 37점 | 52점 | 220점 |

저는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석사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학과의 경우 토플 114점 혹은 텝스 453점을 제출해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미 이전에 토플을 응시한 경험이 있어 114점이라는 점수가 토종 한국인에게 얼마나 어려운 시험인지 알고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텝스에 응시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특히 말하기 시험이 없다는 점에서 토플보다는 텝스가 더 단시간에 원하는 점수를 얻기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한 달 조금 넘는 기간 동안에는 인강을 들으며 교재에 있는 문제를 풀었습니다. 보통 일주일에 5일 정도 인강을 듣고 교재에 나와있는 문제를 푼 뒤에 강의에서 배운 방식대로 오답을 하는 식이었습니다. 한 강의를 수강하고 문제풀이까지 마치는 데에 세 시간 정도 소요한 것 같습니다. 단어는 따로 외우지 않았습니다. (제가 단어 외우는 걸 정말정말 싫어하는 터라...) 텝스라는 난생 처음 공부해봤기 때문에 처음 컨설텝스에서 제공하는 모의고사를 풀었을 때는 350점 정도의 점수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이후 강의를 들을 때는 청해와 독해 과목에 초점을 맞춰 공부했는데, 텝스식 논리를 습득할 수 있었던 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인퍼 문제를 풀 때 정말 유용했습니다. 강의를 따라 몇 번 문제를 연습하고 오답 과정에서 왜 선택지가 정답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텝스가 원하는 추론 방식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모두 수강한 이후에는 기출문제집을 사 컨설텝스에서 배운 풀이 방식을 계속 연습하여 점수를 안정권으로 만들도록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만만하게 시작했다가 생각보다 수준이 높아 당황했던 기억이 선명합니다. 하지만 컨설텝스 선생님의 강의 덕분에 그 허들을 많이 낮출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느새 모의고사 속 모든 독해 문제를 제 시간에 풀 수 있게 되었을 때는 정말 뿌듯했습니다. 컨설텝스 강의가 없었다면 시간이 훨씬 더 오래 걸렸을 겁니다. 단기간에 텝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싶다면 공부의 시작을 컨설텝스 강의와 함께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 텝스만이 가지는 풀이법에서의 차별점을 숙지하고 이를 공략한다면 다른 분들도 충분히 보다 수월하게 원하시는 점수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