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
대학생/대학원생
-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10 주
2025-04-23
299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22점 | 122점 | +33점 |
| 어휘 (60점) | 32점 | 36점 | |
| 문법 (60점) | 26점 | 43점 | |
| 독해 (240점) | 116점 | 128점 | |
| 총점 (600점) | 296점 | 329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22점 | 32점 | 26점 | 116점 | 296점 | +33점 |
| 수강 후 | 122점 | 36점 | 43점 | 128점 |

서울대학원 진학에 필요한 기준 점수 327점 달성을 위해 공부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컨설텝스로 공부를 시작하여 수강 전 따로 공부 방식이 있진 않았습니다.
컨설텝스에서 가장 도움 받은 부분은 모르는 어휘 유연하게 해석하기 였습니다. 사실 텝스라는 시험은 토익과는 다르게 전문적인 내용들이 나오다보니 어휘 수준도 약간 전문적이에요. 그래서 지문을 보면 무조건 모르는 단어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모르는 단어를 모조리 다 외워서 해석해버리겠다 식이 아닌 문맥에서 positive한지 negative 한지를 유추할 수 있게 하고 어떤 사람들이라고 해석하면 되는구나~ 이 원리를 뒷받침해주는 단어구나~ 이런식으로 대략 단어의 의미를 유추하는 훈련을 은연 중에 많이 시켜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실제로도 제가 유추한 의미가 그 단어의 정확한 의미였기도 했구요. 그리고 이 공부 방식이 텝스 지문 외에 논문을 읽을 때나 다른 영문 서적을 접할 때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는 제대로 공부한 영어 자격증 시험은 텝스가 처음이었습니다. 수능 영어 이후로 이렇게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영어 시험을 오랜만에 해보니 정말 어렵더라고요.. 처음 공부하기 시작한 시점이 1월 초~중 쯤이었는데 그때부터 3주동안 강의를 열심히 따라가며 컨설텝스에서 강조하는 부분들을 열심히 훈련하였습니다. 책의 구성이 훈련하기에 너무 편안한 구조여서 수월하게 잘 하고 있다 생각했지만 처음 모의고사를 보고 점수를 보자마자 너무 처참하더라고요. 그동안 열심히 했지만 노력이 빛을 발하지 못한건지 청해는 너무 빠르고 답도 제대로 찍지 못하고 허둥지둥 댔습니다 ㅜㅠㅠ 당장 시험이 이틀밖에 안 남은 상황에서 정말 암울했답니다... 첫 시험(2/9)을 본 후 그동안 제가 했던 오답들을 교정한 내용들을 보니 강의에서 바라는 오답을 하지 않고 그저 틀린 내 사고 '확인하기'만 했더라고요.. 그 외에도 각각 유형의 문제풀이 방식이 체화가 되지 않아 강의를 다시 들어보며 오답들을 확인하고 고치고 계속 되뇌이면서 다신 그 실수를 범하지 않아야지 하고 스스로 가스라이팅 시키고 방법론도 새로운 모의고사(보랭이)로 다시 체화했습니다. 전에 진단테스트를 봤을 때 독해가 35점이 나왔었는데 첫 시험에서 독해가 116점이 나온 것을 보고 독해 실력이 눈에 띄게 성장한 것을 보고 자신감이 다시 생겨 포기 하지 않고 공부했더니 3월 22일 시험에서 329점을 달성했더라고요..! 사실 시험 전까지 청해 part 1,2를 너무 못해 거의 포기하고 시험을 본 것인데 두 번째 시험만에 목표 점수를 달성해서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포기하지 않고 하시면 무조건 달성 가능합니다 ! 그리고 목표 시험 전에 있는 시험들은 무조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텝스 시험의 긴박함 (진짜 시간 압박 엄청나요)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다음 시험 대비가 제대로 됩니다... 텝스 시험을 준비하면서 영어 실력 자체도 많이 늘은 것 같아 좋네요! 텝스 준비 하면서 마음 고생 진짜 많이 하기도 했지만 준비하는 과정에서 더 단단해진 저를 마주한 것 같아 참으로 뿌듯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런 좋은 강의를 만들어주신 컨설텝스 정말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