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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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1 개월
2025-04-26
313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15점 | +365점 |
| 어휘 (60점) | 0점 | 44점 | |
| 문법 (60점) | 0점 | 50점 | |
| 독해 (240점) | 0점 | 156점 | |
| 총점 (600점) | 0점 | 365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65점 |
| 수강 후 | 115점 | 44점 | 50점 | 156점 |

타대 대학원 진학 및 졸업 요건을 채우기 위해 시작하였습니다.
텝스를 처음 접했을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문제의 유형이 낯설고, 기존의 영어 시험들과는 접근 방식이 많이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인강을 통해 각 파트별 문제 유형에 대한 이해도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습니다. 강의는 단순히 문제 풀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각 유형의 출제 의도와 전략적인 접근법을 함께 설명해줍니다. 특히 독해와 청해 파트에서는 어떤 유형의 문제가 어떤 방식으로 출제되는지, 그리고 그에 따라 어떤 사고 흐름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반복적으로 강조해줘서 자연스럽게 유형 감각이 길러졌습니다. 또한 자주 등장하는 오답 유형, 함정 선택지의 특징 등을 구체적으로 짚어줘서 문제를 푸는 시간도 단축되고 정답률도 높아졌습니다. 단순히 암기나 해석 위주의 수업이 아니라,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문제 해결력’을 길러주는 데 집중된 강의라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텝스를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준비하고자 하는 분들, 특히 텝스만의 독특한 문제 유형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께 이 인강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유형 분석만 잘해도 성적이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걸 몸소 체감하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텝스는 처음 접했을 때 토익보다 훨씬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같은 영어 시험이지만, 문제 유형도 생소하고 지문도 복잡하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처음에 컨설텝스 진단평가를 봤을 때 232점이 나왔을 땐 막막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인강을 들으면서 텝스의 문제 유형을 정확히 이해하고 나자,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3월 22일 시험에서 365점까지 올랐고, 그 변화는 정말 확실하게 체감 됐습니다. 네 가지 파트 중에서 독해 파트가 가장 큰 성과를 낸 영역이었습니다. 단순히 많이 푸는 것보다, 나에게 맞는 문제 풀이 순서를 정하는 전략이 효과적이었습니다. 처음엔 순서대로 풀었지만, 유형별로 나에게 익숙한 문제를 먼저 풀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유형은 뒤로 미루는 방식으로 바꾸자 점수가 눈에 띄게 올랐습니다. 반면 청해 파트는 쉽지 않았습니다. 모의고사를 풀어도 목표 점수에 도달하지 못했고, 실제 시험에서도 항상 발목을 잡았습니다. 그러다 컨설텝스 강의를 들으며 들리는 단어와 발음을 직접 적어보는 연습을 꾸준히 했습니다. 처음엔 속도에 밀리고, 해석이 늦었지만, 반복하면서 점점 출제자의 함정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고, 어떤 발음을 어떤 식으로 낚으려고 했는지 감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추가적으로 넥서스 모의고사를 병행하면서 거기에 수록된 청해 단어, 숙어까지 암기한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그냥 듣는 것과 달리, 예상 어휘를 알고 들으면 집중력도 훨씬 높아졌고, 청해 스크립트가 ‘들린다’는 느낌을 처음으로 받게 됐습니다. 돌이켜보면, 텝스는 단기간에 점수를 끌어올리는 게 쉽진 않지만, 유형을 정확히 파악하고 파트별 전략을 세우면 분명히 점수는 올라갑니다. 실제로 그걸 경험했기 때문에, 저처럼 텝스를 어렵게만 느꼈던 분들에게는 반드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