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담
대학생/대학원생
중앙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주
2025-05-07
439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30점 | +371점 |
| 어휘 (60점) | 0점 | 49점 | |
| 문법 (60점) | 0점 | 47점 | |
| 독해 (240점) | 0점 | 145점 | |
| 총점 (600점) | 0점 | 371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71점 |
| 수강 후 | 130점 | 49점 | 47점 | 145점 |

대학원 진학 시 텝스 성적을 요구하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컨설텝스를 알기 전에는 텝스 기출 문제집을 몇 권 사서 풀어보았습니다. 문제 유형이나 실전 팁 등 아무 것도 모른 채로 우선 해** 보라색 실전 기출 문제집의 모의고사를 무작정 풀고 오답 을 고치는 식의 공부를 진행하였습니다. 단어랑 문법도 틀린 단어와 문법 개념만 노트에 따로 적어 놓고 외우는 식으로 학습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공부는 당장 2주 안에 커트라인을 넘겨야 하는 시험에서 최대치의 실력을 발휘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컨설텝스를 수강하고 가장 도움을 많이 받은 부분은 청해와 독해 및 각종 영역에서 딱 2주 동안 어떻게 효율적으로 학습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는 일일 커리큘럼이었습니다. 저는 이미 편입 경험이 있어 단어와 문법은 익숙한 부분이 많아 그렇게 어려움이 없었지만 청해는 수능 이후로 듣기 학습을 지속적으로 하지 않아 낯설었습니다. 그래서 커리큘럼을 보며 필수 유형인 독해 유형과 청해 유형을 먼저 집중적으로 학습했습니다. 처음 연습 문제는 원래 방식 대로 풀어본 후, 교재에 나온 올바른 풀이 방법과 비교해 어디가 부족한지 확인하며, 실수 교정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실수한 부분과 놓친 이유를 적고 매 학습이 끝난 후 복습하였습니다. 이로써 어떤 유형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게 되어 그 뒤로 해당 유형의 정답률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2주 커리큘럼이라고 하루에 1강만 풀지 않고 최소 2강에서 많게는 3강씩 최대한 빠르게 1회독을 돌리며 교재의 전 문항을 풀어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유형을 다 접한 뒤에 실전 모의고사 3회를 시간 안에 거의 실전과 유사한 환경으로 세팅하여 풀었습니다. 역시나 마찬가지로 틀린 문제는 실수 교정을 하기 위해 오답 이유와, 정답을 못 고른 이유를 작성한 것이 특히 독해 영역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약 2주 만에 첫 시험에서 371점이라는 결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텝스를 공부하며 아무래도 다른 어학 시험에 비해 정보도 부족하고, 혼자 제한된 시간 안에 결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심리적으로 힘들었습니다. 급하게 대학원 입시를 준비하게 되어 앞으로 남아 있는 시험이 거의 2번밖에 없는 상태이기도 하여 더욱 부담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올바르게 공부하고 있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잡기가 어려워 난항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컨설텝스 선생님들께서 만들어 주신 효과 만점, 효율 만점의 커리큘럼이 끝까지 제가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대학원 입시를 큰 걸림돌 없이 무사히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영어는 곧 언어이고, 언어는 결국 반복이다라는 본질을 잊지 않고 매일 우직히 공부한 결과,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성취감을 맛 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저 역시 짧은 2주 동안 교재 앞에서 눈물도 흘리고 좌절도 하며 힘든 순간을 보냈기에 이런 조언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텝스를 응시하실 모든 수험생 분들께서 이 글을 보고 컨설텝스 강의와 교재를 본인의 상태와 학습 상황에 맞게 잘 이용하셔서 한 번에 원하는 점수를 달성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