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원
기타
프리랜서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4 개월
2025-06-24
412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38점 | 119점 | +37점 |
| 어휘 (60점) | 38점 | 36점 | |
| 문법 (60점) | 36점 | 38점 | |
| 독해 (240점) | 83점 | 139점 | |
| 총점 (600점) | 295점 | 332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38점 | 38점 | 36점 | 83점 | 295점 | +37점 |
| 수강 후 | 119점 | 36점 | 38점 | 139점 |

대학원 진학
모의고사를 주1회 시간 맞춰서 풀면서 모의고사에 나오는 모르는 단어를 많이 다 외웠던 것 같습니다.
탭스외에도 해야 하는 작업들이 있다 보니까 처음에는 인강을 들으면서 추가적인 공부는 따로 하지 못했었습니다. 인강만 들으면 마법처럼 점수가 나올 것이라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인강을 다 보고 처음으로 본 탭스시험에서 300점도 안나오는 점수를 보고, 이래서는 점수를 기간내에 맞추지 못할 것 같아서 탭스시험공부에 비중을 더 주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몰랐던 단어들을 찾아 외웠고, 모의고사를 풀며 모르는 어휘들을 익혔습니다. 특히 청해부분에 나오는 숙어들이나 아는 단어지만 뜻을 모르는, 쓰임새를 잘 모르는 부분들을 외우며 탭스식 표현에 익숙해져갔습니다. 326점이라는 높다면 높고 낮다면 낮은 점수를 달성하기 위해, 제게 필요한건 어휘 부분이라 생각해 단어를 외웠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봤던 시험에서 323점이 나왔습니다. 3점때문에 제 4개월의 노력이 물거품으로 끝나는게 아쉬워, 한번 더 응시를 하였고, 다행히도 점수가 나왔습니다. 인강을 들으며 탭스라는 시험이 어떤느낌인지 알게 되었고, 모의고사를 풀며 부족한 부분을 채웠던 것 같습니다. 점수는 계단식으로 오른다는 것을 채감했고 꾸준히 하니 점수가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