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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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개월
2025-06-24
420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24점 | +360점 |
| 어휘 (60점) | 0점 | 37점 | |
| 문법 (60점) | 0점 | 47점 | |
| 독해 (240점) | 0점 | 152점 | |
| 총점 (600점) | 0점 | 360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60점 |
| 수강 후 | 124점 | 37점 | 47점 | 152점 |

텝스를 공부한 이유는, 늦은 나이에 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해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수강 전 공부방식은 특별한 방식은 없었습니다. 다만 약 5-6년전 입사를 위하여, 토익 공부를 하였으며 이에 대한 기초 지식은 아주 조금 있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텝스를 모의고사를 시행 후 점수를 보니, 250점이 안되는 처참한 점수를 보고선, 컨설텝스를 수강하였습니다. 컨설텝스를 통하여, 버릴 부분은 버리고 공부를 진행하였고, 특히 청해와 독해 부분에서 큰 욕심을 안 부리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강의에서 점수에 맞게 버릴 부분에 대해서 자주 말씀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후, 저의 점수에서는 특정 취약 문항에 대해서는 포기하는 습관을 길렀고, 이를 통해서 1달 반의 공부 만으로 대학원 진학을 위한 점수를 취득하였습니다.
다른 영어 시험에서 고득점을 받아 본 경험이 있지만, 생각보다 텝스라는 시험은 일반적인 영어 시험보다는 매우 까다로운 성격의 시험인 것 같습니다. 알기 힘든 숙어들, 알기 힘든 단어들, 5-6년 전 영어 시험으로 인한 노베이스 실력, 취약한 사고능력 등이 저의 발목을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1-2달 내에 이런 모든 부분을 완벽하게 하기에는 매우 부족한 시간이라고 생각되어, 취약 부분은 과감히 버리고 붙잡을 부분을 잡은 부분이 첫 시험에 원하는 점수 이상을 취득한 것 같습니다. 다만, 문법적인 부분이 점수에 크게 영향을 안 미친다고 하신 부분들이 있지만, 저는 문법적인 부분에서 청해에 대한 점수를 많이 보완하여 이번에 원하는 목표 점수를 얻은 것 같습니다. 청해나 독해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힘드시다면, 어휘나 문법 둘 중의 하나라도 보완점으로 택하시는 것도 하나의 팁이라면 팁일 것 같습니다. 2달 동안 늦은 나이에 심적으로도 힘들었지만 잘해낸 것 같아, 추가적으로 더 이상 영어공부를 안해도 된다는 해방감이 제일 큰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도움 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