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환
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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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17 일
2025-08-08
512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42점 | +353점 |
| 어휘 (60점) | 0점 | 40점 | |
| 문법 (60점) | 0점 | 33점 | |
| 독해 (240점) | 0점 | 138점 | |
| 총점 (600점) | 0점 | 353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53점 |
| 수강 후 | 142점 | 40점 | 33점 | 138점 |

대학원 진학을 위해서 텝스 점수 327점이 필요했기에 텝스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텝스 홈페이지에 나온 모의고사 문제나 WEEKLY TEPS에 나온 문제들을 이전에 공부 했었던 토익 문제나 수능 영어 문제를 풀었던 방식으로 풀면서 공부했었습니다.
(텝스를 공부하면서) 이재일 대표님이 강의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문제 학습 과정에서 내가 교정한 나의 실수들이 내가 오를 점수를 의미한다는 내용을 인지하고 문제 풀이 과정에서 제가 범한 실수 들을 열심히 교정했습니다. 또한 강의에서 항상 출제자의 의도를 강조하셨고 해당 의도에 가장 알맞은 학습법을 알려주셨기에 그것을 믿고 해당 방법에 맞춰서 학습했습니다. (빈출단어) 모든 영어 시험 학습에서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것은 단어 학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텝스 327점을 목표로 빈출 단어 500단어와 텝스 강의 문제에 나오는 필수 단어들을 모두 공부했었습니다. 텝스에서 나온 단어는 사전적 정의 그대로 쓰이지 않고 문맥에 맞게 응용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컨설텝스 빈출단어에서 각 단어의 예문들을 읽어 보면서 해당 단어들의 뜻이 문맥에 따라서 어떻게 응용되는지를 중점으로 학습했던 것이 후에 텝스 독해 부분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았던 빈출단어인 due에서 저는 해당 단어를 ~때문에 라는 의미로 알고 있었으나 텝스에서는 적절한 이라는 의미로 사용될 수도 있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당황했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텝스 빈출단어는 단어들의 뜻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단어들이 문맥에 따라 다른 의미로도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은 후에 텝스 독해 문제를 풀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청해 부분) 강의를 들으면서 청해 부분은 OX 문제가 총 160개가 있는 문제라는 개념을 알고 청해 영역을 준비했었습니다. 파트 1-2 부분에서는 최소한 내가 들을 수 있는 부분만 최대한 맞추자는 심정으로 학습했었습니다. 물론 최소한 내가 들을 수 있는 부분의 범위를 넓히기 위해서 청해 부분에 나오는 연습문제들에 나오는 단어들을 최대한 많이 들을 수 있을 때까지 들으면서 학습했습니다. 파트 3 이상부터 나오는 인퍼 유형 문제가 저는 특히나 어려웠는데 배경지식의 개입을 막으면서 동시에 스크립트에서 나와 있는 내용에서 생략된 전제나 결론을 유추하는 훈련이 저에게는 가장 어려운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러한 유추 과정에는 스크립트의 내용을 최대한 알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기에 최소한 내가 들을 수 있는 부분의 범위를 넓히는 학습이 정말로 중요했습니다. 즉 텝스의 정석에 나온 학습 과정처럼 문제 풀이 과정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여기서 했었던 실수 들을 열심히 교정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독해 부분) 컨설텝스 강의를 수강 하면서 텝스 독해 부분 빈칸 유형은 수능이나 토익에서 출제되는 문제들과 다르게 빈칸 문장을 제외한 나머지 문장들이 설명하고 있는 포인트를 찾아내고 이 포인트 간의 접점을 도출해야 정답을 맞힐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빈칸 문장 앞뒤 내용을 읽고 빠르게 답을 찾아내려고 하는 저의 습관을 고치게 되었습니다. 텝스 출제자 분들이 일부러 오답에도 맞는 내용을 넣어서 소위 말하는 낚시를 했었기에 제가 독학했을 때 빈칸 유형을 많이 틀렸던 것이었습니다. 연습 문제를 학습하면서 문장 별로 포인트를 도출해 내는 과정에서 어떠한 오류가 발생했는지 인지하고 고쳐나가는 연습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많은 문제를 푸는 것보다 한 문제라도 더 정확하게 모르는 단어가 없을 때까지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믿고 학습했습니다. 독해 딴소리 유형 역시 문단에 나와 있는 중심 포인트를 도출해서 가장 딴소리를 하는 문장이 답이 되는 유형의 문제라서 지문의 문장 별 포인트를 제대로 도출하는 연습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처음에는 독학으로 텝스 목표 점수를 달성하겠다는 자신감으로 WEEKLY TEPS에 나온 문제들을 풀었지만, 생각보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많은 문제 틀리게 되자 부랴부랴 텝스 인터넷 강의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텝스 인터넷 강의는 여러 회사의 강의가 있었지만, 컨설텝스 유튜브 채널에 나온 327점 받는 법이라는 영상을 시청하면서 컨설텝스의 커리큘럼이 텝스 327점을 가장 빠른 시간에 달성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컨설텝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청해 파트는 대략 37분 정도의 시간 동안 노트테이킹을 집중해서 해야 했는데 이러한 과정에 적응하기 위해서 하루에 최소 40분 정도는 계속해서 청해 문제들을 연속해서 들었습니다. 또한 청해 파트에서는 노트테이킹이 중요한데 들어야 하는 내용이 길어지는 파트 3부터는 문장별 중심 내용들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도록 제대로 표시하는 것이 저에게는 중요했었습니다. 저는 실제 시험에서 시험지에 펜으로 노트테이킹을 하고 다시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바꾸면서 답안지에 마킹하는 과정이 텝스 청해 속도를 따라가는 데 있어서 매우 비효율적으로 느껴졌었고, 따라서 저는 종이에 노트테이킹을 할 때 모두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했는데 생각보다 글자를 제대로 쓰지 않으면 알아보기 힘들었기에 똑바로 쓰는 연습도 2일 정도 했었습니다. 독해 부분에서 저는 327점을 목표로 했었고, 독해 부분에 배정된 시간인 40분 동안 35문제를 푸는 것은 저의 실력으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전략적으로 40분 동안 파트 3부분까지인 25문제를 푸는 것에 집중하고 26번 이후의 문제들은 모두 한 문항으로 찍어서 2문제에서 3문제 정도를 맞추는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괜히 조급하게 문제를 풀려다 25번 이전 문제 중에서 맞출 수 있는 문제를 틀리는 것이 더 손해라고 판단했었기 때문입니다. 17일 동안 컨설텝스의 도움으로 원하는 점수 그 이상을 얻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컨설텝스를 통해서 원하는 점수를 얻으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