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겸
대학생/대학원생
서울대학교 대학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주
2025-09-09
324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21점 | 140점 | +66점 |
| 어휘 (60점) | 21점 | 27점 | |
| 문법 (60점) | 25점 | 33점 | |
| 독해 (240점) | 110점 | 143점 | |
| 총점 (600점) | 277점 | 343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21점 | 21점 | 25점 | 110점 | 277점 | +66점 |
| 수강 후 | 140점 | 27점 | 33점 | 143점 |
저는 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중입니다. 박사과정의 경우 공대로 넘어가려고 하다보니 점수가 다시 필요했는데, 듣기는 학교에서 영어수업을 많이하다보니 뉘양스는 이해했는데 독해가 정말 성적이 안나오고 있었습니다. 컨설텝스는 공부법을 알려주는 강의가 있어서 한번 공부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냥 책을 사서 매일 문제를 양치기로 푸는 스타일이었습니다. 이렇다보니 실력이 느는 느낌도 안들고 많이 답답했습니다.
듣기와 독해의 경우 파트 1,2는 완강했고 파트3는 끝까지 보지 않고 계속 시험을 치고 있었습니다. 파트 1,2는 거의 다 맞아야하는데 계속 거기서 실수가 나다보니 실질적인 점수가 너무 낮게 나왔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통해 어떤 낚시가 있는지,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어떻게 되어야하는지 찾아가는 과정을 알려주는 수업을 듣다보니 공부 방식이 변화했습니다. 문항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뭔지 요약하고 이에 상응하는 답을 골라내는 방식으로 가다보니 점수가 금방 오른 것 같습니다.
대학원 입학 이후로 거의 공부를 안하다가 첫 시험에서 277점이 나와서 좀만 하면 늘겠지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독해의 경우 20번을 풀고 있을 때 1분 남았다는 방송을 듣고, 제 방식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해당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수강하면서 듣기의 경우, 간단한 노트테이킹과 맥락을 파악하는 연습과 느리게 들으면서 연음이 어떻게 들리는지 공부하다보니 점수가 올라간 것 같습니다. 단어의 경우, 수업에서 강조한 영어를 위주로 외웠고, 단어를 외우기 보다는 어떤 맥락에서 이 단어가 나오는지, 다른 맥락에서 이 단어는 어떤 형태나 의미로 쓰이는지 위주로 단어 학습을 하다보니 청해와 독해 모두에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독해의 경우 제가 가장 부족한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첫 시험에서는 독해가 110점이었지만, 다음주 시험에서는 63점을 받으면서 충격적인 점수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모든 문제를 푸려고 하다보니 거의 20번까지도 못풀고 시험이 끝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수강하면서 버릴 문항을 미리 체크하고 파트 1, 2의 필승법인 지문이 말하고자하는 메인 스토리를 이해하는 방향으로, 속도가 느리더라도 한번 읽을 때 바로 이해하는 방향으로 공부를 하고 시험을 보다보니, 처음 수강했을 때 보다 푸는 문제도 많아졌던 것 같습니다. 영어에 늘 자신감만 있고 능력은 없었는데, 컨설텝스의 수업을 듣고 시험이 평가하고자 하는 내용을 알고 문제를 풀게되니, 뭔가 어떤 낚시를 하려는지 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자기가 선정한 점수대의 강의를 들으시고 327이 목표라면 387을 받을 각오로 공부하시고 목표를 달성하기 전까지 최대한 자주 시험을 보면서 시험 자체와도 친해지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확언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