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연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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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주
2025-09-09
225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44점 | +386점 |
| 어휘 (60점) | 0점 | 42점 | |
| 문법 (60점) | 0점 | 46점 | |
| 독해 (240점) | 0점 | 154점 | |
| 총점 (600점) | 0점 | 386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86점 |
| 수강 후 | 144점 | 42점 | 46점 | 154점 |

대학원 진학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복수의 대학원에 지원할 예정인데 대부분 커트라인이 327점이라서 이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대학 입시 이후에 자격증을 위한 영어 공부를 한 적이 없었습니다. 다만 필요할 때 영문 서적을 읽는 경우는 있었습니다.
'목표 점수 커트라인만 넘자!', '필요한 부분에 집중하자!'라는 모토 하에 정해진 범위 안에서 풀어야할 문제와 버려야할 문제를 전략적으로 골라 접근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스마트폰만 있어도 접속 가능해서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 공부하는 데 드는 부담을 많이 덜어주었습니다. 청해 파트에서 효율적인 노트 테이킹 법이나 독해 파트에서 근거 찾아 써 보기 처럼 강의에서 요구하는 내용 자체가 텝스 시험의 감을 잡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학 입시 이후에 시험을 위한 영어 공부를 해본 적이 거의 없어서 막막했는데 컨설 텝스의 탄탄한 커리큘럼을 따라가며 필요한 지식과 팁을 차근차근 익혀 나갈 수 있었습니다. 사실 공부 기간을 길게 잡았는데 정작 다른 일들에 치여서 맘 잡고 공부한 시기는 2주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정말 '버릴 거 다 버리고 맞출 문제만 맞추자'에 집중했습니다(팔팔했던 때와 달리(?) 귀도 많이 막히고 지문 읽는 속도도 꽤나 떨어졌다는 사실에 탄식하며...). 시험이 있는 주에는 부랴부랴 모의고사 2회분을 풀어 실제 시험에 임하듯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본 시험에서 100% 시간이 부족할 것 같은 예감이 들었고 미리 마인드 셋을 해두어 당황하지 말고 포기할 건 과감하게 버리기로 했습니다. 좀 더 시간내서 더 열심히 했으면..., 단어 하나라도 더 외웠다면...하는 후회도 살짝 해보지만 그건 게으른 저 자신을 탓해야겠지요. 그래도 처음 본 시험에서 목표 점수를 넘어서 뿌듯합니다 : - ) 혹시라도 주변에서 텝스 공부하려는 사람이 있으면 꼭 추천하려고 합니다. 컨설 텝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