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인
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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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4 주
2025-09-10
250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02점 | 110점 | +68점 |
| 어휘 (60점) | 35점 | 43점 | |
| 문법 (60점) | 37점 | 43점 | |
| 독해 (240점) | 100점 | 146점 | |
| 총점 (600점) | 274점 | 342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02점 | 35점 | 37점 | 100점 | 274점 | +68점 |
| 수강 후 | 110점 | 43점 | 43점 | 146점 |

서울대학교 일반대학원 진학과 대학교 졸업 요건을 동시에 맞추기 위해, 327점을 목표로 텝스를 공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정식으로 강의를 수강하기 전에 시험을 미리 보았습니다. 대학교 진학 후 영어를 많이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험 유형을 파악하고 제가 취약한 파트를 확인해보고자 했습니다. 이후 컨설텝스 인강을 통해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크게 두 가지 부분에서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1. 목표 점수에 맞춘 학습 계획과 전략 공부 기간은 총 한 달이었지만, 실제로 텝스에 몰두할 수 있었던 기간은 2주였습니다. 시간이 부족했던 탓에 커리큘럼을 전부 따를 수는 없었으나, 우선순위를 세우고 중요한 부분부터 공부할 수 있었던 점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전략 덕분에 단기간에 성적을 빠르게 올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점수를 얻어야 할 파트를 미리 집중적으로 학습한 뒤, 주요 빈출 단어를 중심으로 암기한 것이 문제를 풀 때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독해 실력 컨설텝스 강의를 들으면서 독해 실력이 가장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먼저 문제 유형별로 풀 수 있는 팁은 시간 절약에 매우 유용했고, 제가 문제를 풀 때 잘못 접근하고 있던 부분을 고치며 정답률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초반부의 영어 해석 방법에 관한 강의가 저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든 단어를 알지 못하더라도 문맥을 통해 유추하고 글의 핵심을 파악하는 방법을 배운 덕분에 글을 이해하고 핵심을 정리하는 속도가 더욱 빨라졌습니다. 이 과정 덕분에 독해 점수가 가장 많이 향상되었고, 목표 점수에 도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 시간 활용 생각보다 2주라는 시간이 매우 짧았습니다. 사실 마지막 시험 전 2주 동안 텝스에만 몰두해서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커리큘럼을 다 따라가는 것은 어려웠습니다. 처음에는 잘 따라서 할 수 있었지만, 막판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외우지 못한 단어들과 청해 인퍼와 긴 지문 부분을 제대로 공부하지 못하고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2주 커리큘럼을 한 달에 걸쳐 나누어 진행했다면, 청해 파트 점수를 조금 더 올리고 더 높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을 것 같아 그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표 점수에서 중요한 파트를 우선적으로 공부하고, 중요 단어들을 차례대로 암기한 덕분에 원하는 성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단순히 쉬운 파트에서 점수를 얻어야 하니 이 파트만 공부하고 어려운 파트는 완전 버리는 방식이 아니라, 시간이 된다면 풀 수 있는 문제는 그래도 다 풀어보자는 접근이 저에게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2. 영어를 바라보는 법 인강을 통해 가장 달라진 점은 영어를 읽는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공부하면서, 저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에서 조금씩 벗어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모든 문장을 완벽하게 해석하지 않으면 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아 불안했고, 실제로 핵심도 잘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완벽하게 이해하지 않아도 충분히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점이 가장 큰 변화였고, 저에게는 매우 중요한 성장이었습니다. 또한, 반복해서 볼 수 있는 독해와 달리 한 번에 들어야 하는 리스닝에 대한 두려움도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처음 시험에서 청해가 거의 들리지 않았던 것과 비교하면, 지금은 그래도 문제의 내용과 핵심이 들린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청해 파트의 점수의 큰 변화는 없었으나, 다음 기회에는 청해 파트의 점수도 더 올려보고 싶습니다. 문제를 접근하는 방식부터 해석하는 방식까지 연습을 통해 반복하면서 체화하는 과정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텝스라는 시험이 막막하기만 했는데, 덕분에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시험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