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
대학생/대학원생
연세대학교
전문연구요원 준비
4 주
2025-09-17
290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57점 | +411점 |
| 어휘 (60점) | 0점 | 38점 | |
| 문법 (60점) | 0점 | 41점 | |
| 독해 (240점) | 0점 | 175점 | |
| 총점 (600점) | 0점 | 411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411점 |
| 수강 후 | 157점 | 38점 | 41점 | 175점 |

저는 전문연구요원을 준비하는 학생이라서 커트라인인 텝스 268점을 넘기 위해서 텝스를 준비했습니다.
수강 전에는 텝스는 물론 이런 영어시험 류들을 준비한 적이 한 번도 없고 응시해본 적도 없습니다. 수능도 준비 및 응시하지 않아서, 이러한 영어시험에 대한 공부법을 아예 모르고 있었습니다.
컨설탭스에서 제공해준 시간표와 공부방식에 최대한 맞춰서 쥰비했습니다. 컨설텝스를 수강하신 학생들은 모두 공감하시겠지만, 청해나 독해 부분 모두 접점이 매우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으실겁니다. 이러한 접점을 파악하기 위한 훈련을 컨설텝스의 책과 기출문제들을 이용해서 준비했습니다. 확실히 접점을 파악하는 연습을 컨설텝스와 하고 나니 많은 부분이 편해졌습니다. 또한 단어를 무작정 많이 외워야하나 갈피를 못찾고 있었는데, 컨설텝스는 중요한 적당한 수의 핵심 단어를 무작정 외우는 형식이 아닌 여러 방식으로 응용해서 단어의 뉘앙스를 취득하게 하는 공부방식이 공부를 하다보니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것을 뒤돌아보니 느낍니다. 문제의 접점 찾기, 단어의 뉘앙스 이해 이 두가지 포인트가 개인적으로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컨설텝스는 1:1 컨설팅이 있어서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1일~2일 내에 무조건 모르는 것들, 애매한 것들에 대해서 답변과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빠르게 의문을 해결하면서 흐름을 살리면서 공부할 수 있는점이 큰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장점 3개- 1. 접점 도출 훈련, 2. 단어 뉘앙스 파악 훈련, 3. 1:1로 컨설턴트와 질의응답 가능
저는 아예 수능을 포함하여 영어시험 본 적이 없고 고등학교 내신이후 첫 영어공부이여서 매우 막막했습니다. 그리고 텝스 기출문제집을 보니까 상당히 어렵고 시간도 촉박하고 독해만 풀어서 채점해보니 처참해서 이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이 영어공부가 너무 오랜만이고, 막막하신 분들이라면 저처럼 327점 목표 2주 수업을 수강하시는게 시간적으로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커리큘럼 초반에 문장 해석의 감을 살려주는 수업이 있어서 까먹었던 감, 부족했던 기본실력을 단기간에 매꾸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강의가 16시간정도를 매일매일 영어 공부에 치중하는 커리큘럼이다보니, 방학 중인 대학생이 아니시라면, 3~4주 정도로 잡고 하신다면 좀 수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중간에 1주정도 설날이 있어서 시간이 좀 되었고, 그 1주를 포함해서 거의 4주 정도 투자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공부방법을 추가하자면 거의 3주정도는 이 강의 커리큘럼을 따라하는데 사용했고, 마지막 1주는 제가 직접 구매한 모의고사 책을 푸는데에 사용했습니다. 저는 2개의 모의고사집 (보랭이, 서울대텝관위 기출)을 다 풀고 검토하고 시험을 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커리를 마무리하신 뒤에 서울대텝관위 기출문제집 정도만이라도 풀어보시고 가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의고사를 푸시면서 자주 보이는데 모르는 단어들을 계속 채워나가신다면 327점을 넘어서 고득점에 가까워질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촉박한 게 아니라면 커리큘럼에서 간단히만 하고 넘어가라는 파트들도 절반의 노력을 기울이는 정도더라도 하고 넘어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특히 청해) 독해보다 청해에서 어려움을 많이 느꼈는데요, 청해는 경험이 꽤나 중요한 파트라서 기출문제집으로 계속 트레이닝을 하다보면 어느순간부터는 다 알아듣지는 못하더라도 대화의 맥락파악은 확실히 되어서 문제를 풀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또 기출문제집을 추천드립니다. 풀었던 문제를 반복하는거는 기억의 절편 때문에 큰 도움이 안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컨설텝스 교재의 기출문제는 어려운 편이니까 점수보고 너무 기죽지 마시고 열심히 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목표했던 268점, 커리큘럼 목표인 327점을 넘어 기대도 안했던 411점을 맞아서 한 번 공유해봅니다. 요약 - 영어를 오랜만에 or 영어시험이 처음이다 강추 - 2주보다는 시간을 많이 잡고 하는걸 추천 - 커리큘럼 수강 후에 기출문제집 (서울대 텝관위)를 풀어보는것 매우매우 강추 - 기출문제집에서 자주 나오지만 모르는 단어 공부 -> 고득점으로 가는 길 - 커리큘럼상 가볍게만 하고 넘어가는 파트도 좀만 더 신경써서 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