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대학생/대학원생
부산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주
2025-10-18
163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21점 | 128점 | +35점 |
| 어휘 (60점) | 36점 | 40점 | |
| 문법 (60점) | 32점 | 38점 | |
| 독해 (240점) | 104점 | 122점 | |
| 총점 (600점) | 293점 | 328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21점 | 36점 | 32점 | 104점 | 293점 | +35점 |
| 수강 후 | 128점 | 40점 | 38점 | 122점 |

대학원 진학을 준비를 하면서 필수 조건이 텝스 성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억지로라도 시작할 수밖에 없었는데 사실 처음엔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텝스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다 보니 시작부터 막막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도 오지 않았고 문제집만 사두고 펼쳐보지도 못했습니다.
강의에서 올려준 노션 자료를 거의 ‘공부 가이드북’처럼 활용했습니다. 단어장은 아침에 학교 가는 버스에서 눈으로 훑고, 문법 정리 노트는 공강 시간에 도서관에서 30분씩 읽었습니다. 문제 풀이 자료는 자기 전 침대에 누워서 하루에 두세 지문 정도 풀어보는 식으로 했습니다. 길게 앉아서 공부하는 건 제 성격상 힘들었지만, 노션에 정리된 플랜대로 하니 틈틈이 이어가기가 편했습니다.
처음엔 텝스라는 이름만 들어도 부담스러웠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새로운 시험 형식에 적응하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컨설텝스의 수업을 들으면서 “아, 이렇게 접근하면 되겠구나”라는 감이 조금씩 잡혔습니다. 그래서 실제 시험장에서도 문제를 풀 때 당황하지 않고 끝까지 읽고 답을 고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