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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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연구요원 준비
1 개월
2025-09-24
180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26점 | 128점 | +97점 |
| 어휘 (60점) | 29점 | 35점 | |
| 문법 (60점) | 30점 | 29점 | |
| 독해 (240점) | 84점 | 174점 | |
| 총점 (600점) | 269점 | 366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26점 | 29점 | 30점 | 84점 | 269점 | +97점 |
| 수강 후 | 128점 | 35점 | 29점 | 174점 |

현재 대학원 박사과정이며, 전문연구요원을 준비하기 위해 텝스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없습니다. 오직 컨설텝스의 도움만 받았습니다.
수강 전의 독해 점수는 84점으로 기대보다 낮았습니다. 독해영역의 시간이 부족한 것이 가장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첫 시험에서는 20번까지 풀지도 못하고 절반 이상의 문제를 시간이 없어서 찍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이후 저는 컨설텝스의 도움을 받아 주제찾기 연습을 집중적으로 수행했고, 지문 전체 해석을 위해 시간을 쓰기 보다는 각 문장의 핵심 포인트를 찾고 이들의 접점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독해영역의 점수가 84점에서 174점으로 2배 가량 향상되었으며, 원하는 목표 점수 이상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독해영역] 저는 독해영역에서 시간이 상당히 부족하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던 중 컨설텝스 인강에서 배웠던 '청해는 40문제 x 4선택지 이기 때문에 청해는 40분 동안 160문제를 소거법으로 푸는 시험이다'라는 점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독해영역 또한 이와 유사할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 저는 지문 전체를 해석하고 이해하는데 시간을 쓰는 것이 아니라, 5~6문장으로 구성된 지문을 읽으면서 각 문장의 핵심 내용을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빠르게 네모박스를 치고, 네모박스 속의 핵심 내용만을 기준으로 접점을 도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청해가 40분간 160문제를 소거하는 시험인 것처럼, 독해는 40분간 약 175 문장(35문제 X 약 5문장)의 핵심을 찾는 시험이라고 생각하며 독해영역을 임했더니 제한시간 40분 이내에 대부분의 문제를 빠르게 살펴보고 정답을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청해영역] 저는 혼자 모의시험을 풀때 성적이 가장 불안정했던 영역이 청해영역이었습니다. 100점 이하의 낮은 점수가 나온 적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노트테이킹을 연습하고 잘 들리지 않는 발음을 여러번 반복적으로 들으면서 접점을 파악하기 위해 연습하였으며, 실제 시험에서는 목표 120점 이상의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어휘영역] 저는 약 1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공부를 했고, 암기에는 자신이 없는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한달 만에 어휘력을 높이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대신 수능 공부와 과거 토익을 공부하면서 문법을 정리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어휘 영역에 시간을 줄이고 문법 영역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실제 시험에서는 20번까지만 빠르게 풀고 나머지 문제는 찍었으며, 문법 문제 풀이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문법영역] 문법영역 또한 독해영역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위에서 서술한 것처럼 어휘영역의 시간투자를 줄이고 더 많은 문법문제를 풀도록 시간배분을 조절하였습니다. 비록 문법영역의 성적향상은 없었지만 나름 유용했던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