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하
대학생/대학원생
연세대학교
전문대학원 진학 (로스쿨)
2 개월
2025-09-24
475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20점 | 139점 | +79점 |
| 어휘 (60점) | 31점 | 40점 | |
| 문법 (60점) | 32점 | 46점 | |
| 독해 (240점) | 127점 | 164점 | |
| 총점 (600점) | 310점 | 389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20점 | 31점 | 32점 | 127점 | 310점 | +79점 |
| 수강 후 | 139점 | 40점 | 46점 | 164점 |

서울대학교 로스쿨 진학을 목표로 텝스를 공부하였습니다. 2월달에 시험을 시험삼아 봤었지만 310점대였고, 막연히 몇개월 단어정도 외우면 넘기겠지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리트 전 7월 5일에 본 시험에서 2월달과 비슷한 점수인 310점을 받았습니다. 리트가 끝나고 서울대 로스쿨 진학에 필요한 점수가 나왔지만, 텝스가 막연했습니다. 이에 컨설텝스를 접하였고, 텝스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해커스 문법, 어휘, 청해, 독해를 한권씩 사서 일주일에 데이 2개정도씩 풀었습니다. 단어도 해커스단어장을 통해 일주일에 day 2개씩 외웠습니다. 다만 학기를 병행하며 리트도 공부하느라 많은 시간을 쏟지는 못했고, 시험기간엔 영어공부를 놓기도 하였습니다.
리트가 끝나고 양치기를 하면 된다는 주변인들의 조언이 있었습니다만, 연세대학교 학생들이 대부분 그렇듯 텝스 387점 근방대 혹은 훨씬 위에 점수대가 형성되어있습니다. 저는 학창시절부터 유독 영어에 자신이 없었고, 2월부터 7월까지 열심히는 아니어도 나름 공부를 했다고 생각했지만 310점 수준이었습니다. 컨설텝스를 수강하면서 먼저 1:1컨설팅을 통해 공부방향을 잡을 수 있었고, 열심히 강의를 수강하자 그 다음 시험에서 바로 357점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이에 신뢰를 가지게 되어 더욱 열심히 커리큘럼을 따랐던것 같습니다. 특히, 독해영역에서 갈피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주요했습니다. 빈칸 문제와 같은 주제 문제들에 대해서는 거의 틀리지 않을 정도로 자신감이 생겼고, 온전히 내 풀이방식으로 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틀려도 되는 문제를 어느정도 제시해주신 것이 시험장에서 심적으로 부담감을 줄여주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높은 난이도가 지속되는 올해 텝스시험의 환경이었지만, 387점을 맞는데 틀려도 되는 문제들을 어느정도 심적으로 제외하고 나면, 푸는데 무리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문법과 어휘도 크게 시간쓰지 않고, 커리큘럼만 적절히 따라가면서 하니 자연스럽게 올랐습니다.
컨설텝스의 387점 커리큘럼은 제 점수에서 보이듯 딱 387점을 맞기위한 아주 알맞은 공부방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텝스를 공부하면서 좀처럼 늘지 않는 청해에 심적으로 힘들었던 적도 있었는데, 독해 커리큘럼을 체화하면서부터는 독해는 확실히 160~180사이에서 진동했습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빈출숙어를 열심히 외우고, 듣고, 시험장소도 옮겨보면서 나름의 청해 대응책을 찾은 것도 좋았습니다. 나에게 맞는 시험장 환경도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부기간중 있는 시험은 다 보라던 강의내용에도 무척 공감합니다. 시험장과 집에서의 공부 환경은 완전히 다르니까요. 마지막 직전시험에서야 목표를 달성해서 힘들었지만, 그만큼 기뻤습니다. 387점은 처음 공부를 시작하던 때를 생각하면 달성하기 정말 힘든 점수였으니까요. 컨설텝스를 통해 아주 적당히, 그리고 적절히 공부하면서 효율성있게 387점을 받아가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포릿을 병행하면서 공부하기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