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건희
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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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4 주
2025-10-09
657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21점 | 138점 | +77점 |
| 어휘 (60점) | 27점 | 41점 | |
| 문법 (60점) | 38점 | 46점 | |
| 독해 (240점) | 93점 | 131점 | |
| 총점 (600점) | 279점 | 356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21점 | 27점 | 38점 | 93점 | 279점 | +77점 |
| 수강 후 | 138점 | 41점 | 46점 | 131점 |

서울대 대학원 진학이 목표였는데, 327점 이상의 TEPS 점수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기존에는 일반적인 영어 공부나 토익 위주로만 해봤는데, TEPS는 완전히 다른 시험이더군요. 특히 시간 부족과 난이도에 압도되면서 첫 시험에서 279점이 나왔을 때는 정말 절망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건설텝스 유튜브에서 "2주 만에 327점" 영상을 보고, 이게 정말 가능할까 반신반의하면서도 마지막 희망으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비효율적으로 공부했어요. 단어장 무작정 암기, 문법 문제집 풀이, 독해지문을 그냥 읽고 문제 풀기 정도였습니다. 청해는 아예 감으로만 풀었고, 특히 파트3에서는 노트테이킹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들리는 대로 찍었죠. 시간관리도 엉망이라 독해에서는 항상 마지막 5-6문제를 못 풀고 끝나곤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는 아무리 해도 점수가 오를 리 없었어요.
건설텝스 유튜브 "327점 2주 완성법"을 정말 하나도 빼먹지 않고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어휘 공부: 건설텝스에서 강조한 대로 빈출 상위 8% 단어 500개만 집중적으로 암기했어요. 그런데 여기서 핵심은 단순 사전적 의미가 아니라 '문맥 응용 연습'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secure'라는 단어를 단순히 '안전한'이 아니라 "세계화라는 용어가 사람들 사전에서 확고한 위치를 갖는다"는 식으로 문맥에 맞게 이해하는 훈련을 반복했죠. 이 방법이 정말 효과적이었어요. 문법 공부: 문법 영역 따로 공부하지 않고, 오직 '해석을 위한 문법'만 했습니다. 주어-동사 찾기, 동사 변형 수식어(동사ing, 과거분사, to부정사), 동사의 2개 구조, 수동태, 전치사, 2개 절 이상 연결문장, 그리고 it/가주어까지 딱 7가지만 집중했어요. 이게 정말 핵심이었습니다. 청해 공부: 건설텝스 방식 그대로, 파트1-2는 빈출 숙어 상위 4% 100개만 암기하고, 파트3에서는 간략한 노트테이킹을 했어요. 가장 중요했던 건 "느리게 듣다가 빠르게 듣는 훈련"이었습니다. 안 들리는 문제는 속도를 0.8배로 늦춰서 들었다가, 들리면 다시 정상 속도로 올려서 듣는 방식을 반복했죠. 독해 공부: 여기서 가장 큰 변화가 있었어요. 독해 공부에서 가장 큰 변화는 건설텝스가 제시한 ‘내가 맞출 수 있는 쉬운 문제에 집중하기’ 전략을 완벽히 적용한 것입니다. 35문제 중 23개만 맞춰도 목표 점수인 327점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전체 문제를 다 풀려 하기보다 확실히 맞출 수 있는 문제로만 구성된 28개를 선별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45초 룰을 적용해, 어떤 문제든 45초가 넘으면 과감히 찍고 다음으로 넘어갔고, 파트3 연결어 문제는 2분 30초 이내에 풀어 워밍업한 뒤, 빈칸삽입 파트1과 메인아이디어 파트2는 각각 정해진 시간 안에 빠르게 컷했습니다. 긴 지문이나 추론 문제가 나왔을 때는, 전체 중 3문제만 선택적으로 풀고 나머지는 과감히 포기했죠. 이런 전략 덕분에 난도 높은 문제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도 쉬운 문제를 놓치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독해 점수가 93점에서 131점으로 38점이나 뛰었습니다. 실전 대비: 하루 1회분 실전 모의고사를 OMR 마킹까지 포함해서 완벽히 시뮬레이션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했던 건 채점할 때 틀린 필수 유형 문제들의 "오답 논리"를 적어놓는 것이었어요. 내가 왜 이 오답을 골랐는지 그 근거를 구체적으로 적고, 나중에 리뷰할 때 그 실수 패턴을 교정하는 방식이었죠.
솔직히 처음에는 "2주 만에 327점"이라는 게 과장 광고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정말로 건설텝스 커리큘럼 하나하나를 빼먹지 않고 따라하니까, 믿을 수 없을 만큼 점수가 올랐습니다. 첫 모의고사에서 청해 121점, 독해 93점으로 시작했는데, 2주 후 실제 시험에서는 청해 138점, 독해 131점이 나왔어요. 특히 청해에서 17점, 독해에서 38점이나 올랐죠! 어휘도 27점에서 41점으로, 문법도 38점에서 46점으로 상승했습니다. 최종 356점으로 목표였던 327점을 훨씬 넘어서 여유있게 서울대 대학원 진학 점수를 확보할 수 있었어요. 가장 놀라웠던 건, 건설텝스에서 "틀려도 되는 문제는 과감히 버려라"는 전략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모든 문제를 다 맞추려고 애쓰다가 시간 부족으로 쉬운 문제까지 놓쳤는데, 이제는 확실히 맞출 수 있는 문제에 집중하니까 오히려 전체 점수가 크게 올랐어요. 건설텝스 방식의 핵심은 '양치기'식 막연한 공부가 아니라, TEPS 출제 패턴에 딱 맞춘 전략적 학습이었습니다. 디테이션이나 섀도잉 같은 시간 대비 효과가 떨어지는 공부법은 과감히 배제하고, 오직 327점 달성에 필요한 핵심만 집중한 게 주효했던 것 같아요. 정말 단기간에 목표 점수를 넘어서야 하는 상황이라면, 다른 인강이나 학원 고민하지 마시고 무조건 건설텝스 유튜브부터 보세요. 서울대 대학원 진학이라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준 건설텝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