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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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주
2025-10-15
597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36점 | 121점 | +52점 |
| 어휘 (60점) | 27점 | 28점 | |
| 문법 (60점) | 25점 | 37점 | |
| 독해 (240점) | 101점 | 155점 | |
| 총점 (600점) | 289점 | 341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36점 | 27점 | 25점 | 101점 | 289점 | +52점 |
| 수강 후 | 121점 | 28점 | 37점 | 155점 |

대학원 지원 목적
고등학교 때 이후로 텝스 공부한 적 없음
1. 강의 수강 후 연습문제 풀이 - 청해, 독해를 중점적으로 공부 2. 텝스 시험 후 오답노트(컨설텝스 해설강의 활용) - 내가 정말 몰라서 못 푼 문제, 맞출 수 있었는데 틀린 문제 구분 후 학습법 수정하는 데에 매우 유용+중요 자유로운 후기
*성적표 업로드 오류 이슈로 재작성 청해 - 빈출 표현 학습: 모르는 단어가 나와서 못 듣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청해 빈출 표현을 자주 들어 귀에 익혔습니다. - 연음 학습: 아는 표현, 아는 단어이더라도 연음처리 때문에 혹은 속도 때문에 들리지 않았던 부분들을 저속재생 하면서 듣는 연습을 했습니다. 독해 - 문제 풀이 순서 등을 계속 바꿔보았는데 돌고돌아 컨설텝스에서 추천해 준 문제풀이 순서로 정착했습니다. - 문제풀이 연습 때는 같은 유형만 계속 공부하다보니 해당 유형에 대한 전략을 굳이 떠올리려고 애쓰지 않아도 됐는데, 정작 시험시간에는 이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시험 마치고 문제복원 해설강의를 들으며 오답노트를 할 때에도 독해에서 "접점도출"을 간과해서 틀린 문제가 여럿 있었습니다. 이렇게 조금 더 주의했으면 맞췄을 문제를 틀린 뒤로는 시험 내내 "어떤 유형이든 결국 접점(공통점)을 도출해내는 것이 핵심"이라는 걸 계속 되뇌이이면서 문제 풀이를 했고,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어휘 - 어휘는 특정 단어의 뜻한 외우지 말고 예문을 같이 공부해서 문맥에 넣는 훈련을 하라고 추천해 주셨으나, 어휘 점수의 절반이 제 평균점수로 계속 나오고 있던 터라 저에게는 이런 공부법은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긴 호흡으로 공부를 한다면 문맥학습이 어휘 뿐만 아니라 독해에도 도움이 되므로 저도 이렇게 공부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경험으로는 어휘문제를 풀 때 문맥이 중요하게 작용할 경우는 4개의 선택지가 모두 유의어로 제시되어, 단어의 묘한 뉘앙스 차이를 알고 구별해야 했을 때였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몇 개 출제되지 않았고, 보통은 단순히 선택지의 단어뜻을 몰라서 못푸는 경우였기에 컨설텝스에서 제공해 준 어휘 빈출단어를 빠르게 반복하며 단어뜻을 암기하는 데 초점을 뒀습니다. - 절대적인 어휘 파트의 공부시간도 많이 두지 않았습니다. 어휘 공부에는 출퇴근 시간 등을 활용했습니다. 문법 - 문법은 나오는 유형이 정해져 있어 그 부분만 따로 정리하고 문법파트 모의고사만 몇 회 풀어보고 틀린 문법 유형에 대해 복기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이렇게 하니 문법은 반타작 이상이 항상 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