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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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개월
2025-11-12
555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25점 | 168점 | +65점 |
| 어휘 (60점) | 26점 | 30점 | |
| 문법 (60점) | 32점 | 37점 | |
| 독해 (240점) | 110점 | 123점 | |
| 총점 (600점) | 293점 | 358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25점 | 26점 | 32점 | 110점 | 293점 | +65점 |
| 수강 후 | 168점 | 30점 | 37점 | 123점 |

서울대 대학원 지원자격 충족을 위해 327점을 목표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수능 영어 (2등급) 공부 이후로 토익과 같은 영어 시험과 관련된 공부를 해본적이 없으며, 단지 전공책 원서나 논문등을 읽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컨설텝스에서 하라는대로 327점이 목표인 저는 청해, 독해만 오답노트 및 문제점 분석을 진행하며, 어휘와 문법은 굳이 분석까지 하지는 않았습니다. 청해 : 컨설텝스에서 알려준 대로 노트테이킹이 핵심인 거 같습니다. 듣는 순간마다 중요한 단어들의 스펠링 기록을 통해 추후 정오판단함에 있어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잘 들리지 않았던 부분들을 속도 조절도 하면서 최대한 들어볼려고 노력하였으며 이래도 들리지 않을 경우 따로 들리지 않았던 부분들을 따로 모아 다음에 틀리지 않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어휘: 컨설텝스에서 알려준 대로 제공해주신 327점을 위한 단어만으로 예문과 함께 공부하며 문장내에서 단어 의미 유추하는 연습을 많이 하였습니다. 문법: 어린 시절 공부하였던 문법 개념으로만 풀었으며 따로 강의는 듣지 않으며 모의고사를 푸고 난 뒤 오답들을 분석은 하지않고 컨설텝스에서 제공한 풀이를 보는 식으로만 공부하였습니다. 독해: 제일 많은 것을 배운 파트인 거 같습니다. 특히, 파트1 빈칸 및 파트3 메인 지문에서 제일 중요한 지문의 접점을 무조건 구할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공부 초기에는는 '빈칸 앞뒤 문장들로 부터 정답만 찾으면 그만이지'라고 수능처럼 생각하였지만, 텝스에서는 수능과 달리 지문에서 일부 언급한 바를 통한 매력적인 오답을 선지에 두기에 지문 전체 내용을 아우르는 접점 찾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시험친 독해 3번 지문의 흐름으로 (그냥 지금 기억나는대로 적었습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을수있음.) [치매는 알츠하이머의 증상 - 하지만 일반인들은 자신이 실제로 알츠하이머 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기 힘듦 - 왜냐하면 단지 잠을 못자거나, 비타민 부족으로도 치매증상이 발생하거든 - 따라서 "빈칸" 하기를 제안한다.] 인데 선지에서 [a. 비타민을 챙겨먹어라] 등이 나오며 저는 이 선지를 보며 빈칸 앞 문장으로만 통해서는 정답같지만 지문 전체의 접점이 아니기에 선지를 지운 기억이 납니다.(정답은 [전문가한테 검사를 받아라.] 이런 식이였음) 이처럼 지문의 접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이런 훈련을 컨설텝스에서는 대충 해석 공부만 하는 양치기 문풀이 한 지문이라도 접점을 찾는 연습을 하라는 거에 매우 동의하며 이에 대해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학부연구생 등으로 인해 텝스에 올인을 할 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이에 따라, 컨설텝스에서 알려주신 대로 양치기가 아닌 한 문제라도 제대로 공부하자는 마인드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읽는 속도가 빠르지 않아 독해에서 항상 시간이 부족하였습니다. 따라서 저는 빈칸 및 메인등 지문은 천천히 읽으며 이해를 하면서 한번만 읽고 선지를 고르는 연습하여 정답률을 높이는데에 집중하였습니다. (이 점은 목표 점수가 327점이기에 가능했던거 같습니다.) 또한, 문법이 어휘보다 자신이 있었기에 저는 시험을 항상 어휘를 초반 부분을 풀다가 막힌 그 순간 뒷 문제들의 선지들을 먼저 보아 아는 단어인지 모르는 단어인지를 확인하였습니다. (문제를 통해 빈칸에 들어갈 어휘의 뉘앙스나 의미를 안다해도 선지들의 어휘 뜻을 모르면 헛수고이기에) 따라서 어휘는 앞부분만 풀고 나머지 시간을 문법에 투자하여 제대한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문법에 집중했습니다. 항상 저는 청해 파트 3보다 파트 1,2 등 숙어들에 대해 더 힘들어했는데 제가 친 시험이 청해 파트 1,2가 다른 시험회차에 비해 수월했기에 예상 및 목표했던 청해 점수보다 많이 높게 나온 거 같습니다. 이처럼 회차마다 다르게 자신이 유리할 수도 있기에 최대한 시험을 많이 쳐보라는 컨설텝스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실제 첫 시험은 8/30 일자 시험이며 이때 목표 점수 충족을 하지 못하였음(총점: 293 , 청해: 125, 어휘: 26,문법: 32, 독해: 110), 청해 독해 문제들을 풀면서 자신의 문제점을 찾고 고쳐나가기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