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녕
기타
대학원생
전문연구요원 준비
2 주
2026-02-14
235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07점 | +286점 |
| 어휘 (60점) | 0점 | 30점 | |
| 문법 (60점) | 0점 | 23점 | |
| 독해 (240점) | 0점 | 126점 | |
| 총점 (600점) | 0점 | 286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286점 |
| 수강 후 | 107점 | 30점 | 23점 | 126점 |

전문연구요원 지원에 점수(268점 이상)가 필요해서 공부 시작했습니다.
일전에 봤던 공인영어 시험도 오픽이 전부라, 사실상 컨설텝스로 처음 영어 공부를 해봤습니다.
가장 도움이 되었던 점은 점수대별 맞춤 커리큘럼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제 점수 구간에 맞는 학습 루트가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어서, 불필요한 고민 없이 커리큘럼만 따라가면 된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기존 정규 교육과정에서 배운 영어 방식에는 개인적으로 회의감이 많았습니다. 틀에 갇힌 문법 유형 정리, 무작정 단어 암기 위주의 공부 방식은 저와 잘 맞지 않았고, 영어는 예외가 많다는 생각 때문에 공부할수록 오히려 피로감이 쌓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반면, 컨설텝스 수업은 문제를 “이해 기반”으로 접근하게 해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지문 속에서 단어 의미를 유추하는 방법이나 정답을 고를 때의 논리적 판단 기준을 설명해 주셔서 단순 암기식이 아니라 납득하면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큰 차별점이었습니다.
저는 고득점이 목표라기보다는 268점을 넘기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접근했습니다. 어휘·문법에는 최소한의 투자만 하고, 독해에 거의 집중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청해는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한국어라도 그 속도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컨설텝스를 통해 “영어는 접근 방법의 문제구나”라는 걸 느꼈습니다. 군 문제 때문에 점수가 꼭 필요해서 은근히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한 번에 잘 해결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컨설텝스로 텝스를 준비하시는 분들도 각자 목표 점수에 맞춰 전략적으로 접근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