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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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3 개월
2026-03-17
107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35점 | 146점 | +56점 |
| 어휘 (60점) | 38점 | 41점 | |
| 문법 (60점) | 40점 | 43점 | |
| 독해 (240점) | 155점 | 194점 | |
| 총점 (600점) | 368점 | 424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35점 | 38점 | 40점 | 155점 | 368점 | +56점 |
| 수강 후 | 146점 | 41점 | 43점 | 194점 |
대학원 진학을 위해 공부했습니다.
텝스기출보카 노랑이 단어장을 외우고 기출문제집을 풀었어요
방향을 잡아준점이 가장 좋았어요. 틀린문제에서 얻어갈 것이 있어야된다는 점이 핵심이였죠
작년에 368점을 맞고 오래 텝스공부를 쉬다가 올해 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회화 실력이 최하 수준이라 청해보다는 독해가 고득점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독해에 집중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이번에 어휘문법이 통합되어 독해를 전략적으로 공략하는 방법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독해 고득점을 위해 커리큘럼도 일부러 550커리큘럼을 선택하였습니다. 특히 독해의 경우 180점 이상부터는 몇 문제 차이로 매우 큰 점수의 스펙트럼이 왔다 갔다 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정교함으로 승부 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틀린 문제를 통해 내가 왜 오답 보기를 선택했는지, 나의 문제가 무엇 인지를 찾아가는 공부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내친김에 400점대 후반까지 노려볼 생각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청해 실력을 올려야 될 것인데 점점 감을 찾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우선 노트테이킹 방식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노트테이킹을 효과적으로 이행하지 않아 실제 본 고사에서 지문을 제대로 이해조차 못하고 틀렸다면 올해는 선지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판단 실수로 틀리고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독해에서 거쳤던 논리 교정과정을 거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