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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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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원 진학 (의/치전원)
5 주
2026-03-17
184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73점 | 224점 | +80점 |
| 어휘 (60점) | 36점 | 43점 | |
| 문법 (60점) | 46점 | 52점 | |
| 독해 (240점) | 211점 | 227점 | |
| 총점 (600점) | 466점 | 546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73점 | 36점 | 46점 | 211점 | 466점 | +80점 |
| 수강 후 | 224점 | 43점 | 52점 | 227점 |

의치전원 입시를 위해 공부하였습니다.
노랭이 보카책을 암기하고, 텝스 공식 사이트에서 모의고사를 구매하여 풀이하였습니다.
독해와 청해를 유형별로 구분하고, 각 유형의 핵심 출제 원리를 익히는 것이 도움되었습니다. 컨설텝스를 수강하기 전에는 청해에서 지문에 언급된 단어가 포함된 선지를 그대로 고르거나 독해에서 빈칸 앞뒤 문장만 보고 선지를 고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인퍼/메인 유형을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컨설텝스 강의를 통해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텝스 식의 논리”를 익히려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컨설텝스 교재는 유형별로 문제들이 정리되어있어서 학습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래 저는 텝스도 영어 시험이다보니 단어 양치기, 문제 양치기로 점수가 오를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시험을 여러번 응시하였는데도 460-470대에 계속 머무르게 되어 벽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컨설텝스에서 강조하는 사고를 훈련하고, 한 문제를 풀더라도 그 문제의 논리를 습득하기 위해 노력한 덕분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어휘가 약한 편인데, 방대한 단어책이 아닌 컨설텝스에서 제공하는 빈출단어만을 암기할 수 있어 부담감이 줄어들었습니다. 또한 시험 직전에 컨설텝스 교재의 모의고사를 풀고 꼼꼼히 분석하여 저만의 행동강령을 만들었는데, 이 덕분에 청해와 독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530-40 목표로 하시는 분들께서는 어휘에 너무 매몰되기보다는, 청해 독해 위주 공부법을 택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