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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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6 주
2026-04-02
137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94점 | 123점 | +89점 |
| 어휘 (60점) | 30점 | 30점 | |
| 문법 (60점) | 37점 | 34점 | |
| 독해 (240점) | 81점 | 144점 | |
| 총점 (600점) | 242점 | 331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94점 | 30점 | 37점 | 81점 | 242점 | +89점 |
| 수강 후 | 123점 | 30점 | 34점 | 144점 |

서울대 대학원 박사진학을 위하여 공부했습니다.
327점 달성을 목표로 ‘버릴건 확실히 버리자’에 집중했습니다. 텝스는 정답을 고르는 시험이 아니라, 오답을 거르는 시험임을 상기하며 텝스라는 시험의 유형에 적응하고자 노력했으며 컨설텝스의 노하우가 적중했습니다.
저는 마흔을 넘긴 워킹맘입니다. 석사를 졸업한지도 20년이나 지나, 20년만에 접한 텝스는 넘사벽이었습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제겐 공부할 수 있는 절대적 시간도 부족했고요. 하지만 퇴근 후 두세시간은 꼭 확보하려고 노력했고 매일매일 꾸준히 텝스를 놓지 않았습니다. 제가 집중해서 공부한 것은, 문법도 어휘도 아닌 ‘텝스의 유형’이었습니다. 특히 독해의 경우 지문을 다 읽어놓고도 오답에 낚이는 경우가 너무 많아 억울하여… ‘오답을 거르는’ 텝스의 유형에 익숙해지기 위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오답노트를 몇번이고 반복하며, 내가 왜 이 답을 골랐는지 왜 이답을 고르면 안되는지 생각하며 제 사고를 텝스 유형에 적응시키기 위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랬더니 텝스를 보면 볼수록 낚시가 눈에 보이더라고요. 처음엔 컨설텝스의 방식에 반신반의했었던게 사실입니다. 유튜브 어느 댓글에도 공부방식이 정확하지 않고 뉘앙스로 애매(?)하게 공부하라니,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다라고 쓰여있었는데, 제 생각이 딱 그랬습니다. 제겐 주어진 시간이 없고, 당장 목표점수를 올려 지원을 해야하는데 계속 이렇게 공부해도 되나 라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시험을 보면 볼 수록 오르는 점수에 완전 확신할 수 있었지요. 목표점수에 도달한 시험을 보러 가는길엔 제 자신도 도달할 거란 느낌이 있었습니다. 모두 컨설텝스의 전략적인 커리큘럼과 시험꿀팁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