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정
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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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3 개월
2026-04-08
95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13점 | 152점 | +34점 |
| 어휘 (60점) | 30점 | 29점 | |
| 문법 (60점) | 40점 | 47점 | |
| 독해 (240점) | 122점 | 111점 | |
| 총점 (600점) | 305점 | 339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13점 | 30점 | 40점 | 122점 | 305점 | +34점 |
| 수강 후 | 152점 | 29점 | 47점 | 111점 |

서울대 대학원 진학을 위해 공부했습니다.
유명한 텝스 학원을 2개월동안 다닌 후에 기출을 풀면서 양치기 식으로 문제를 많이 풀었습니다.
텝스는 양치기가 중요한 것이 아닌 한문제 한문제 분석하면서 내가 왜 이 선지를 골랐는지와 왜 이 선지가 정답인지에 대해서 알아가며 저의 취약한 부분과 문제의 의도를 파악할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서울대 진학을 위해 4월 접수 전에 1월부터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도 공부할 때 학원에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처음부터 독학이 아닌 학원에 다녔습니다. 학원에서 얻은 것도 많지만 텝스와 같은 영어는 강의를 듣더라도 혼자 복습하는 게 참 중요한 공부이다 보니 그걸 잘 하지 않은 2개월 동안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1월 말에 나온 첫 점수가 275점으로 목표 점수인 327점보다 52점이 부족했고 한 달 더 학원을 다닌 직후에 본 시험에서는 256점으로 더 떨어진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독학으로 여태까지 배운 걸 다 내 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양치기 공부법으로 일주일 공부 후에 282점을 얻었습니다. 점수가 조금 오르긴 했지만 목표 점수까지 점수가 많이 남았으며 접수 기간까지 약 한 달 정도 남은 상황이라 굉장히 불안했습니다. 그래서 후기들을 찾던 결과 컨설텝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교재를 봤을 때는 제가 전에 공부했던 방식인 양치기 공부법과 굉장히 다른 느낌의 교재이다 보니 반신반의하는 생각으로 교재를 구매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계속 갖고 인강과 교재를 풀어나갔을 때 한문제 한문제가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리다보니 이게 맞나 라는 생각도 들고 굉장히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닌 문제를 푸는 나에 초점을 맞추면서 내가 생각하는 것을 하나하나 고쳐 나가다보니 점점 오답이 줄어드는 것이 보였습니다. 평소에 단어도 무작정 의미만 외우면서 하다보니 원래 알고 있던 단어들도 알고 있는 정의로 해석한 후 풀었을 때 오답이 많이 나왔는데 컨설텝스에서 알려준 것처럼 예문을 보면서 외우다 보니 독해나 청해에서도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컨설텝스를 수강하면서 제가 평소에 공부할 때 쓰던 공부법을 아예 바꿔나가다 보니 점점 점수가 나오는 것이 보였고 그 전에 시간들이 아깝다고 느껴졌습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숙제여서 하는 것처럼 하는 것이 아닌 시간이 많이 걸리고 커리큘럼대로 하루 양을 다 못 채우더라도 한문제 한문제 오래 분석하다보면 정말 10문제를 풀어도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텝스라는 시험을 처음 준비해보면서 많이 힘들고 성적이 확 오르지 않다보니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는데 컨설텝스 인강에서 알려준 것을 잘 적용하여 문제를 분석하다보면 목표 점수를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꼭 목표 점수 얻으셔서 본인이 하고자 하는 목표를 꼭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