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민
취준생
-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3 개월
2026-04-17
163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96점 | 131점 | +139점 |
| 어휘 (60점) | 27점 | 36점 | |
| 문법 (60점) | 23점 | 37점 | |
| 독해 (240점) | 48점 | 129점 | |
| 총점 (600점) | 194점 | 333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96점 | 27점 | 23점 | 48점 | 194점 | +139점 |
| 수강 후 | 131점 | 36점 | 37점 | 129점 |

입학하는데 텝스가 필요한 대학원을 준비하기 위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해커스 텝스 리딩, 리스닝 교재를 구매해 진단고사를 풀어보고 시험에 어떤 유형의 문제가 파트별로 출제되는지 파악한 후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기존에는 독해와 청해에서 모든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려는 데 집중했지만 컨설텝스를 통해 핵심 포인트와 접점을 찾는 훈련을 하며 접근 방식을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지문에서 일부 어휘를 알지 못하더라도 지문의 전체적인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고 글의 핵심 메시지를 도출하는 능력 또한 향상되었습니다. 더불어 독해 속도와 문제 해결 속도 역시 눈에 띄게 개선되었습니다. 리스닝의 경우 핵심단어와 포인트 도출을 통해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듣지 못하더라도 글의 전체적인 의미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텝스의 정석 교재에서 모범풀이를 통한 리뷰로 텝스식 사고로 교정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인퍼문제들을 풀어내는데 수월해진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2025년에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상태로 텝스 시험을 본 적이 있습니다. 당시 토익 점수가 775점이었기 때문에, 텝스도 300점 정도는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결과는 194점이었고 제가 목표로 하는 점수에 한참 못 미친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26년에는 제대로 준비해서 다시 시험을 보고자 마음먹었고 유튜브를 통해 어떤 강의를 들어야 할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컨설텝스를 알게 되었고, 수강생들의 후기를 보며 신뢰가 생겨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텝스의 정석 교재를 활용해 인강에서 배운 문제 풀이 과정과 리뷰 방식을 꾸준히 적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시중의 텝스 기출 문제집을 통해서도 같은 방식으로 문제 풀이와 복습을 반복했습니다. 그 결과 텝스 시험에서 요구하는 사고 흐름에 점점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영어 시험 중에서 텝스는 특히 ‘리뷰’로 사고를 교정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의 논리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문제를 푸는 것과 문제를 풀때 올바른 사고과정을 거치지 못하면 결국 오답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느꼈습니다. 컨설텝스를 통해 많은 분들이 원하는 점수를 꼭 달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