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연
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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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10 일
2026-04-17
164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42점 | +410점 |
| 어휘 (60점) | 0점 | 37점 | |
| 문법 (60점) | 0점 | 49점 | |
| 독해 (240점) | 0점 | 182점 | |
| 총점 (600점) | 0점 | 410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410점 |
| 수강 후 | 142점 | 37점 | 49점 | 182점 |

서울대 대학원 진학을 위해
중학생 때 텝스 공부한 이후로 한 번도 텝스 공부해본 적이 없었고, 시험 응시 10일 전에 공부를 시작했음
열흘 안에 성적을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버릴 문제는 거들떠도 보지 않았고, LC와 RC만 공부했음. 특히 LC는 part 1과 2의 숙어를 많이 공부했고, 소거법을 적극적으로 사용했음.
저는 공식 출제위에서 출간한 기출문제집은 모의고사 용으로, 사설기관에서 제작한 6회 짜리 실전 문제 모의고사집은 문제집으로 활용했습니다. Part 1과 2는 숙어와 소거법이 핵심이었습니다. 특히 뉘앙스로 대충 맞춘 문제도 꼼꼼히 다시 듣고 출제된 모든 숙어와 어려운 단어를 따로 정리해 외웠습니다. 저는 Part 1과 2를 많이 틀렸어서, 문제집의 6회분 LC 파트를 문제풀이와 상관없이 계속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Part 3의 핵심은 물어보는 내용에 대한 정확한 선지를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비슷한 소재거나 동일 소재 중 의도가 다른 답변 등으로 헷갈리는 오답 유형을 정리했습니다. 단어와 문법은 아는 내용만으로 문제를 풀었고, 따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시험장에서도 그냥 모르는 건 과감히 1초 안에 찍었고, 이 시간을 아껴서 RC의 추론 문제를 하나라도 더 풀자는 전략을 사용했습니다. RC는 빈칸 1번, 딴소리 12번, Part 3의 메인을 주로 틀리는 것을 확인했고, 내가 왜 주로 틀리는지, 정답은 왜 정답인지 정리했습니다. 특히 RC의 경우 모든 문제에서 paraphrase된 문장을 찾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추론 문제는 어렵지는 않지만 시간이 걸리는 문제라고 생각해서, 24번 25번을 남겨두고 마지막 문제까지 다 푼 후 24번 25번을 푸는 방향으로 전략을 설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