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필
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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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주
2026-04-18
83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22점 | 147점 | +38점 |
| 어휘 (60점) | 29점 | 36점 | |
| 문법 (60점) | 32점 | 40점 | |
| 독해 (240점) | 122점 | 120점 | |
| 총점 (600점) | 305점 | 343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22점 | 29점 | 32점 | 122점 | 305점 | +38점 |
| 수강 후 | 147점 | 36점 | 40점 | 120점 |

카이스트/서울대 일반대학원 입시 지원을 위해 327점을 넘는 것을 목표로 공부하였습니다.
수강 전에는 현재 실력을 알아보고 싶어서 시험삼아 시험을 쳐봤고, 291점을 얻게 되었습니다.
점수대별로 어떤 문제를 버리고, 어떤 문제를 우선으로 푸는지 전략을 알 수 있어서 그에 맞춘 연습을 통해 시험장에서 최대한 시간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교재의 상세한 문제 풀이를 보면서 어떤식으로 포인트를 도출해서 답을 결정하는지, 텝스에 맞춰진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연습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청해 Part 3, 4, 5를 풀 때 간단하게 노트테이킹을 하는 방법을 이용해서 청해 점수를 조금 더 올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컨설텝스나 여러 유튜브 강의를 보면서 시험장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미리 정해놓았는데요, 청해와 관련해서 제가 추천해드리는 사용한 사소한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시험 시작 후 청해 1번 문제 나오기 전 30초 정도 시간이 있습니다. 이때 샤프로 Part 1에 a b c d를 쓰고, 1~10까지 숫자를 쓴 뒤 Part 2에도 동일하게 1, 2, 3, ..., 8 , 9, 20을 씁니다. 이후 Part 3의 우측 끝편에 a b c d를 쓰고, 좌측편에는 노트테이킹을 위해 한 문제마다 세로로 줄을 긋습니다. 파트3는 순서대로 메인 3개, 코렉트 5개, 인퍼 2개이므로 위에서부터 줄을 3개, 3개, 2개, 2개 정도로 그으면 됩니다. 그런 뒤 다시 Part 1으로 돌아와서 문제를 청해를 시작하면 됩니다. Part 3 차례가 되면, 미리 그어 놓은 선에 문제가 시작할 때마다 m, w만 쓰고 노트테이킹을 하면 됩니다. 2. Part 5에서는 한 문제당 문제가 2개이므로, 첫 번째 방송 때 문제 유형을 듣고 M/C/I를 써놓습니다. 또한 코렉트 문제의 경우 어떤 부분을 집중해서 들을지 미리 써놓고 다시 들려줄 때 답을 도출합니다. 이렇게 어떻게 시험을 진행할지 미리 정하고 시험을 치니 확실히 조금 더 집중할 수 있었고, 성적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독해의 경우에는 텝스의 정석을 통해 포인트 도출 연습을 하다 보니 정답률이 올라갔습니다.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아 점수를 올리기 어려웠는데요, 텝스의 정석을 통해 2주 정도의 단기간 공부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점수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점수가 안 나온다고 좌절하지 마시고 시험을 몇 번 더 쳐보세요. 목표 점수를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