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하
대학생/대학원생
인하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개월
2026-05-22
105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16점 | 155점 | +117점 |
| 어휘 (60점) | 30점 | 33점 | |
| 문법 (60점) | 26점 | 37점 | |
| 독해 (240점) | 80점 | 144점 | |
| 총점 (600점) | 252점 | 369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16점 | 30점 | 26점 | 80점 | 252점 | +117점 |
| 수강 후 | 155점 | 33점 | 37점 | 144점 |

서울대 대학원 진학 목적
수강 전에 단어 모음집을 외우거나 기출 모의고사 1회분을 풀었었습니다.
각 문장마다 포인트를 뽑아서 문제 전체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방식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는 모든 문제 유형에서 적용이 되며, 이런 방식으로 공부를 하게 될 경우, 논리력이 커지고 지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 단순히 해석하는 것 보다 정확도가 높았습니다. 아울러, 정확하게 해석을 할 수 있게 되다 보니 두 세 번씩 문제를 보게 되는 경우가 없어 오히려 무작정 해석을 했을 때보다 풀이 속도도 빨랐습니다.
영어에 대한 베이스가 아예 없다고 생각은 하지 않아서 목표 점수인 327점을 비교적 수월하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텝스는 단순히 문제를 많이 풀고 단어를 많이 외우면 점수가 나오는 시험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컨설텝스에서 공부의 가치관은 '질적인' 학습이었습니다. 복기를 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답의 근거를 찾는 것이 아니라, 한 문제라도 시간을 많이 써서 본인의 논리 구조를 바꿔가는 방식이 효과적인 텝스 공부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들을 컨설텝스에서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어 점수 상승 폭이 공부할 수록 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