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영
취준생
퇴사 후 대학원 준비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3 주
2026-06-22
123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38점 | +397점 |
| 어휘 (60점) | 0점 | 38점 | |
| 문법 (60점) | 0점 | 39점 | |
| 독해 (240점) | 0점 | 182점 | |
| 총점 (600점) | 0점 | 397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97점 |
| 수강 후 | 138점 | 38점 | 39점 | 182점 |

서울대/카이스트/포스텍 대학원 지원
공부 안한 상태에서 컨설텝스 모의고사 쳐봄. 당시 결과: 330점
매일 한 챕터씩 그 유형에서 요구하는 논리/사고과정을 익히기 위해 노력함. 마지막에 책 뒤의 모의고사 3회분 중 2개만 실제 시험처럼 풀어본 후, 청해/독해만 오답정리함.
대학원 진학을 위해 직장을 퇴사한 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저에게 있어 첫 번째 관문은 영어 자격 조건을 충족하는 것이었습니다. 설카포 대학원 지원을 위해 세 곳 모두 인정하는 텝스를 골랐고, 어떻게 공부를 시작할까 고민하던 중 유튜브에서 컨설텝스 영상을 보았습니다. 컨설텝스는 제가 원하는 텝스 관련 정보 및 자료를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매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제가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제가 어떻게 공부했는지에 관한 내용입니다: [3주 커리큘럼] 1) 우선 컨설텝스에서 제공하는 무료 모의고사 1회분을 풀어보았습니다. 즉, 시험에 대해 아무런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풀어보았습니다. 그 후 채점해보니 결과는 330점. 설카포 대학원 커트라인을 간신히 넘기는 수준이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소중한 기회 한번을 날려버릴 수 있겠다는 불안감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컨설텝스에서 제공하는 텝스 공부법 영상을 정주행했습니다. 2) 컨설텝스는 텝스 준비에 대해 크게 다음 2가지의 가이드를 제시해 주었습니다: - 청해/독해를 메인으로 잡고, 그 중에서도 독해, 그 안에서도 "각 문장들의 공통점"을 최대한 찾아라. - 어휘의 경우, 단순히 어휘의 사전적 정의보다는 "그 어휘가 문장 내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공부하라. 기본 어휘 공부는 컨설텝스에서 제공하는 빈출 어휘 위주로 공부하라. 3) 이후 저는, 컨설텝스에서 제공한 "3주 387 달성" 계획표대로 매일매일 공부했습니다. 4) 중간에 여러 멘탈적/환경적 이슈로 본래 계획했던 4주 중 한 주를 통째로 날리는 등의 사건이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페이스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5) 특히 교재의 마지막 모의고사 3회분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컨설텝스에서 알려준, 시험 보는 방법대로 푸는 연습을 지속했습니다. 특히 독해에서 7/8/24/25를 건너뛰고 끝까지 다 푼 다음, 남은 시간 동안 저 4문제를 최대한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모의고사 때는 생각보다 많이 틀려서 힘들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6) 시험장에서는, 컨설텝스 유튜브 영상에서 배운 대로 컴퓨터 사인펜으로 풀었습니다. 청해에서 잠깐 놓쳤지만, 이후 페이스를 되찾고 제대로 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이번 시험에서는, 독해에서 마지막 번호까지 다 푼 후 7/8번까지 풀었습니다. 모의고사를 볼 때보다 훨씬 더 잘 풀려서, 이것이 컨설텝스의 힘인가 싶었습니다. 사실 텝스를 준비하면서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정말 힘들었고, 공부에 집중이 안되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컨설텝스의 훌륭한 교재를 믿고 매일 계획표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 대학원 커트라인은 가볍게 넘기는 점수를 받은 것 같습니다. 이것이 인생 마지막 텝스이길 바라며, 좋은 학습 자료를 제공해주신 컨설텝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