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변화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청해 (240점) | 243점 | 289점 | +200점 |
어휘 (60점) | 67점 | 63점 |
문법 (60점) | 61점 | 67점 |
독해 (240점) | 200점 | 352점 |
| 총점
(600점) | 571점 | 771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수강 전 | 243점 | 67점 | 61점 | 200점 | 571점 | +200점 |
| 수강 후 | 289점 | 63점 | 67점 | 352점 | |
8월 19일 모의고사에서 571점이 나왔습니다.
해XX 인강을 들었는데 한달 수강후 480에서 571이 나와 만족은 했으나,
아직 기준을 통과하기에는 부족한 점수였고,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딕테이션 및 문법 비중이 너무 커서 시간 관리가 안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컨설텝스로 갈아탔습니다.
1. 9월 2일 텝스 시험을 위해서 한달 완성 커리큘럼을 참고해서
이해론 강의 1회 수강과 모의고사 3회 분 정도를 강의에 맞추어 모아서 풀고 갔습니다.
하지만 신분증을 놓고 오는 바람에...시험을 치루지 못했습니다. 정신머리가 없네요 ㅜ
2. 9월 2일 이후에는 2주 가량의 시간밖에 없었고,
1회 수강만으로 실제 시험도 쳐보지 못해서 공부법 적용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RLC각각 2~3개씩 풀이 방법만 듣고 종료하는 식으로 빠르게 복습을 했고,
복습이 끝난 후 서울대 기출 2,3권을 공부법 방식대로 하루 1회씩 풀었습니다.
추가적으로 모의고사를 풀기 전
저는 풀이법을 각인시키기 위해서 강의에서 배운 공부법을 정리한 컴퓨터 파일을 보고 실제 시험이라는 가정하에
상상을 해본 후 이렇게 풀겠다, 이렇게 풀어나가겠다라고 머리 속에서 그림을 그린 후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3. 오답 정리는 3,4단계에 집중했고 모든 오답에 중심내용을 도출했습니다.
그리고 LC의 경우 파트 4가 약해서 그 부분은 맞았더라도 틀렸다고 생각하고 스크립트 분석 및 4단계를 전부 했습니다.
문법, 어휘는 이해만 하고 넘어가되 50문제 전체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복습 후에는 제가 검토한 문제들에 대해서 모르는 단어는 사용된 문장이나 예문을 검색해서 같이 필기했습니다.
그리고 자투리 시간에 여러번 반복해주었습니다.
이렇게 모의고사 1회, 강의 수강, 단어 정리까지 하면 아침 9시에서 저녁 10시 정도면 충분합니다.
약 8~10시간 정도 2주간 공부했고, 주말엔 일과 약속 등으로 쉬었습니다.
4. 단어는 해커스 보카를 1회 돌리긴 했는데, 그 담엔 보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공부하면서 정리한 단어를 복습했습니다.
5. 한 가지 이해론 강의와 조금 다르게 접근한 방법이 하나 있는데요.
강사님께서 800점 이하는 처음붙터 800이상은 인퍼부터 풀라고 하셨었는데,
저는 풀다보니 계속 시간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점수도 600에서 간당간당했습니다.
고민 끝에 빈칸 문제가 굉장히 취약함을 알게 되었고,
저는 33~37번 - 38~40번 - 15~32번 - 1~14번 순으로 풀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취약한 부분 외 다른 파트에서 점수를 많이 획득할 수 있었고,
빈칸 역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최대한 집중하다보니
더 많이 맞출 수 있었습니다.
어쨌든, 결과적으로 주 5일 하루 10시간 정도로 3주 안에 200점을 끌어 올렸다는 자체가 컨설텝스의 힘이 아닌가 합니다.
계속 확신하고, 상상했지만 실제로 컨설텝스의 도움이 없었다면 단 기간에 고득점 하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리고, 다른 분들도 힘내시고 만약 도움이 될만한 소스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 이렇게 글 쓰게 되었습니다.
수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