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변화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청해 (240점) | 0점 | 185점 | +447점 |
어휘 (60점) | 0점 | 44점 |
문법 (60점) | 0점 | 48점 |
독해 (240점) | 0점 | 170점 |
| 총점
(600점) | 0점 | 447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447점 |
| 수강 후 | 185점 | 44점 | 48점 | 170점 | |
대학생이 되고 나니,
취업을 하던 대학원 진학이던 공인영어 점수는 필수적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토익은 비즈니스 영어라 별로 재미가 없었고, 토플은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보였습니다.
텝스는 수능과 유형이 비슷했고, 학술적인 내용이 들어가 있어서 뭔가 재미 있어 보였습니다.
처음에 재미있어 보여서 시작했던 텝스는 공부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절대로 쉬운 시험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됬습니다.
촉박한 시간, 복잡한 구문,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
불행히도, 텝스에 대한 정보마저도 거의 없었습니다.
조언이랍시고 나와있는 말이고라는, 그저 시험취지가 내재된 영어실력을 측정하는 것이니 영어실력을 기르라는 말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키울 수 있는 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은 없었습니다.
어떤 공부방법이 필요한 지, 어떤 교재로 공부해야 되는 지, 어떻게 하면 텝스에 필요한 능력을 기를 수 있을 지...
공부를 위한 공부방법을 고민했지만, 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고민을 안하고 정해진 방법대로 편하게 공부해서 능력을 기를 수 있다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됬습니다.
그러다 시험장에서 나눠주는 광고지를 통해 컨설텝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시중에 나오는 문제해설식 강의가 아닌 공부방법을 알려주어 자기주도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강의인 것 같았습니다.
이런 강의를 고대하고 있었기 때문에 비용에 대한 거리낌 없이 바로 강의를 신청했고,
10주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면서 여러 가지 스킬들을 배웠고 지금도 체화하고 있습니다.
참 놀랍고 감사했던 건, 질의응답이 친절하고 구체적이고 빨랐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 혜택이 프로그램이 종료된 이후에도 이어진다니 참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스킬들을 체화하고 있고, 좋은 프로그램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루 빨리 청해 공부법 프로그램이 나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