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변화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청해 (240점) | 109점 | 134점 | +65점 |
어휘 (60점) | 34점 | 43점 |
문법 (60점) | 38점 | 35점 |
독해 (240점) | 94점 | 128점 |
| 총점
(600점) | 275점 | 340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수강 전 | 109점 | 34점 | 38점 | 94점 | 275점 | +65점 |
| 수강 후 | 134점 | 43점 | 35점 | 128점 | |
혼자서 독학을 몇 개월간 해오면서 몇 점만 올리면 되겠다는 생각에 열심히 하지도 않고 자만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점수는 점점 떨어졌고 점수를 내야 하는 마감일에 도달했습니다.
너무 불안하고 급한 마음에 1:1컨설팅을 요청했고 담당분께서 해설지를 보기보다 " '어떻게'에 대한 방법인데, 먼저, 지문의 소재-> 측면-> 중심생각을 파악하는 것부터 꾸준히 연습해보세요"라고 말씀해주셨고, 남은 시간(2주)동안 따라 했습니다. 그렇게 9월 1일 시험을 봤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시험인 9월 16일을 위해 강의를 듣기로 결심했지만 6일밖에 남지 않아 실전편을 들으며 푸는 방법을 짧게나마 습득하기로 하였습니다. 청해의 경우 다 듣지 못해도 키워드를 들으며 연결 지어 해석하게하는 방식이 너무나도 저에게 적절한 교수법이었습니다. (단어를 다 듣기 버거웠던 저와같은 초급자에게는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독해의 경우 항상 직독직해는 되었지만 다 읽고나면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강사님께서 중심생각을 파악하는 연습을 알려주셨고, 그 방법으로 모든 지문을 풀다보니 저의 배경지식이 들어가서 해석을 하고자 했던 고집을 내려놓게 되고, 뒤 내용을 추론하고자 했던 습관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문법의 경우 혼자서 문제를 풀며 기출유형을 살펴보았고, 어휘의 경우에는 비중이 낮고 독해를 통해 학습을 할 수 있다 생각하여 따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강의를 들은지 6일만에 65점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만약에 좀 더 일찍 강의를 접했다면 더 높은 점수를 받지 않았을까에 대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