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변화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청해 (240점) | 144점 | 165점 | +147점 |
어휘 (60점) | 33점 | 51점 |
문법 (60점) | 32점 | 54점 |
독해 (240점) | 118점 | 204점 |
| 총점
(600점) | 327점 | 474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수강 전 | 144점 | 33점 | 32점 | 118점 | 327점 | +147점 |
| 수강 후 | 165점 | 51점 | 54점 | 204점 | |
먼저, 전 영어 공부 시작할 때부터 정말 긴 기간을 천천히 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단기에 500-> 800으로 올리려는 분들에겐 도움이 안될 수도 있음을 명시합니다.
단기간 내에 성적을 올리겠다는 욕심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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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전에 써있는 점수는 구텝스 점수(총점 602)구요. 수강 후 점수는 신텝스 점수(총점 474, 구텝스 환산 834)입니다.
등급으로 확인하면, 청문어독 순으로
수강 전 점수는 2,2,3+,3+, 전체 2급이고,
마지막 점수는 2+,1,1,1, 전체 1급이네요.
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비밀번호(기억이 나지 않음)인지, 2012년 1월, 2016년 6,7월 점수라 삭제된 것인지 확실하지 않습니다만,
560점 정도가 정확한 수강 전 점수입니다. (대학교 졸업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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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원생입니다. 전문연구요원 대비 목적으로 텝스를 시작했습니다.
영어를 너무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2016년 9월 입학하기 전부터 천천히 올리기로 마음먹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그래서 너무 천천히 오래 강의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초반 성적 오르는 속도가 느립니다.
영수증에 최초 강의 결제일은 2016년 7월로 나오네요. 그 이후의 점수는
600점은 2017년 초에 이미 넘은 상태였고,
꽤 쉬운 텝스였다고 평가 받는 2017년 1학기 기간은 당시 연구와 학업이 바빠서 시험을 못봤구요.
2017년 8월에 650, 2017년 11월 760, 그 이후 600점 ~700점 초반 정체, 2018년 4월 792점, 700점 중후반 정체, 2018년 9월 말 834점 마무리입니다. 수강은 2016년 2학기 기간에 이해편, 실력편, 2018년 초에 문법편과 기출편, 실전편 수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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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어라는 언어를 포함해서 외국어를 그렇게 관심있게 본 적이 없습니다.
해외 여행은 가본적이 없고, 대학원 들어와서 4일 기간의 학회참여가 우리나라 이외의 땅을 밟는 게 처음일 정도였습니다. (이 때 처음 여권 만들어봄.)
누군가는 2년 동안 공부하면 누구나 800넘는다고 말할 지 모르겠습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히 그래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 대학에서는 많은 이과생들이 전문연구요원은 텝스 800점 초중반 점수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포기해왔습니다.
2년동안 연구, 학업, 영어를 지속하는 것은 생각 이상으로 힘든 일이더군요. 확실한 건, 누구나 되는 일은 아닙니다. 영어만 공부하면 훨씬 짧은 기간 내에 가능하겠지만.
그래서 처음부터 정확한 길로 가는 것을 원했습니다. 문제 일부만 보고 푸는 방법이 아니라,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어떤 능력을 올려야 하는 지 알아야,
시험 대비가 제 영어 실력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고민 끝에 고른 강의가 컨설텝스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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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편은 물어 보는 게 정확히 무엇이고, 물어 보는 대로 푸는 것을 알려주는 강의입니다.
듣고 나면 당연히 그렇게 풀어야지라고 생각되는 것들, 또는 그렇게 공부해야지 하는 것들을 알려줍니다. 당연해서 듣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문제에 대한 오랜 고민과 연구 끝에 정확하고 General한 풀이를 정립했고, 수강생들이 굳이 다른 고민을 하지 않게 해준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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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편은 말 그대로, 평소 생활에서 실력을 올리려면 이렇게 하는 방법이 있음을 알려주는 강의입니다.
단순히 미드, 시트콤, 뉴스를 듣고 보기만 한다고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제가 MyTalk 라디오를 들으면서 해봤습니다.
하지만, 알려주는 대로 학습하거나 거기에 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첨가한다면, 확실히 듣기, 읽기 실력이 오릅니다.
평소 생활에서 영어 공부를 할 때 해야할 것에 해당하는 강의이기 때문에, 제 생각에 가장 중요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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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의 강의는 딱히 수강 후기가 필요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실전편, 기출편은 말 그대로 적용에 대한 문제이고, 문법편은 저거면 끝난다는 말이 사실입니다.
예외 문법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Advanced Grammar in Use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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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학기부터 전문연구요원 제도에서 텝스 점수를 컷으로 변경할 거라는 말이 있는 것은, 전요원 준비하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저번에 설문 조사에서 생각하는 컷은 4가지로 보였는데, 680, 800이 그나마 현실적인 컷으로 보이더군요.
준비하셔야할 분들은 이 강의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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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거나 풀은 책:
어휘 - 텝스 해커스 텝스 보카(구버전) 6~8회독 정도(Main 단어만 봄), WORD SMART(원문) 2회독
실전 문제집 - (구텝스) TEPS 서울대 기출 1200제 3, TEPS 해커스 보라색 책, 월간 텝스 1회, 텝스 Expert 고난도 모의고사, HOW TO TEPS 실전력 level 5
(신텝스) NEW TEPS 서울대 공식문제집, 넥서스 뉴 텝스 봉투모의고사 1,2회
청해 문제집 - It's TEPS 1000제 2/5 정도
독해 문제집 - TOP IN TEPS 950제 Half 모의고사 전부
공부한 Source:
드라마 - Friends Season 1 (Netflix 이용 - 자막 설정 용이)
뉴스 - AP News, BBC(BBC Learning English), VOA(Voice of America)
신문 기사 -NY Times(Subscriber), CNN, Nature, Science, 그 외에 자잘하게 구글에서 추천해주는 기사들(핸드폰 영문설정하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