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변화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청해 (240점) | 0점 | 177점 | +402점 |
어휘 (60점) | 0점 | 49점 |
문법 (60점) | 0점 | 28점 |
독해 (240점) | 0점 | 148점 |
| 총점
(600점) | 0점 | 402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402점 |
| 수강 후 | 177점 | 49점 | 28점 | 148점 | |
기존 성적: 기존에 갖고 있던 성적은 토익 860점 뿐이었으며 텝스에 대한 지식이 없었습니다.
응시 목적: 편입을 준비하는 저에게 고려대 지원을 위한 필수 조건 이었으며 지원자격인 386점을 꼭 넘겨야만 했습니다.
목표 점수& 달성 점수: 목표점수는 386점 이었으며 달성 점수는 402점으로 16점 초과 달성 했습니다.
시험 일자 및 후기: 2019년 4월 6일자 시험을 응시했습니다. 시험을 응시 한 후 느낌은 파트별로 달랐습니다.
청해: 청해 같은 경우에는 선지에 답이 될만한 선지가 최소 2개씩은 있었으며 이를 잘 판별하기 위해서는 내용의 구체적인 사항을 얼마나 캐치하는지, 화자의 어조를 파악하는지에 따라 달렸을것 같다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텝스 응시 후 이재일 대표님의 텝스 후기를 보는중에 동료직원의 어머니의 병의 상태 때문에 일의 능률이 떨어진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다행이 내용을 잘 캐치하여 맞출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컨설텝스의 강의중에, 텝스는 여타 다른 시험과 다르게 듣기도 앞부분의 질문만 잘 듣는 것이 아닌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구체적으로, 소거법으로 풀어가야 한다라는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수강후기는 밑에 더 자세히 적겠습니다.
어휘 & 문법: 어휘는 청해와 독해를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했지만 문법은, 컨설텝스 강의를 보고 제가 목표점수를 달성하는데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것 같다 라는 판단 하에 과감히 버렸습니다.
독해: 시간이 부족하여 1,2문제를 못푼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컨설텝스의 강의에 나온것처럼 INFER유형부터 35번까지 풀고, 다시 1번부터 푸는 방식을 적용하여 틀린문제, 풀지못한 문제도 낮은 배점이어서 다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컨설텝스를 알게된 경로:
저는 텝스를 보기전 토익을 공부했었는데요 학원을 가거나 인강을 들으면 대부분 스킬위주의 수업이었고 저는 이게 너무 싫었습니다. 물론 단기간에 영어 성적이 필요한 경우는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영어시험은 수험생의 영어실력을 평가하는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제대로된 공부를 통해 실력을 늘리고 그 실력을 기반으로 영어시험을 보면 어떠한 시험이라도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중 다양한 텝스학원들의 OT를 들어봤습니다. 그중 제가 생각한 공부방법, 제가 생각한 개념과 너무나도 일치하는 강의를 찾게 되었고 그게 컨설텝스였습니다.
강의 후기:
이해편: 처음에 수강신청후 이해편을 들었습니다. 텝스를 응시해보지 않고, 단순히 이해편만 수강했을때는 문제별 풀이법에서 당최 무슨얘기를 하는것이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이해편을 모두 수강한후 얻은 것은 중심내용의 도출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점점 텝스를 공부해감에 따라 이해편이 가장 기본을 다져주는 강의이며, 가장 마지막까지 체화해야 한다는것을 느끼고 필요한 부분을 계속해서 부분적으로 수강했습니다.
이해편에서 크게 와닿았던 것중 하나는 바로 어휘 공부법이었습니다, 기존에는 그냥 모르는 단어를 찾으면 단어장을 만들어 계속 외웠었는데 지문을 풀다보니 내가 외운 단어인데 해석이 안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컨설텝스 이해편에서 제시하는 단어공부법을 따라가니 외우게 되는 양은 적지만 그래도 내가 외운 단어가 확실히 내것이 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단어가 지문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동의어들과 어떤 미묘한 뉘앙스 차이가 있는지 등등 알게 되었고 오히려 나중에 지문에서 마주쳐도 정확한 뜻이 생각나지 않아도 이해가 되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실력편: 실력편은 단연코 최고의 강의입니다. 제가 정말 원하는 강의 였으며 문제풀이방법, 스킬이 아닌 정말 영어실력을 늘리게 해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문제풀이, 스킬 위주의 강의들은 물고기를 잡아주는 강의라면 컨설텝스 실력편은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강의입니다. 문제를 이렇게 풀어라가 아닌 독해 공부는, 듣기 공부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라는 강의 입니다. 컨설텝스의 강의대로 저는 대화문보다 담화문에 약한 것 같아 라디오, 팟캐스트를 중점적으로 들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왜 하고 있는것인지, 어떠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서 인지를 중점적으로 파악하고자 했습니다.
독해 공부법 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저는 텝스 시험을 보기전에 텝스 문제는 거의 풀어보지 않았습니다. 컨설텝스 강의에 나온 문제와 뉴텝스 실전모의고사만 풀어보았습니다. 컨설텝스에서 제공하는 뉴스기사를 읽고 공부했을뿐입니다.
실력편은 공부법을 체화하고 적용하는 과정이 수반되어야 하기 떄문에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실력편의 청해, 독해 공부법 꾸준히 따라가고 문장이해 훈련을 반복한다면 텝스 뿐 아니라 여타 다른 영어시험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자신합니다.
문법편 & 뉴텝스 실전편: 문법편은 제대로 듣지 않았습니다.. 실전편은 시험 당일, 전날, 일주일전 컨디션을 조절하는 방법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확실히 시험을 보기전에 한두 문제를 풀고, 듣고 가니 뇌가 예열이 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뉴텝스 해설이 필요하지 않더라고 마지막에 컨디션을 관리하는 방법은 꼭 들고 가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인 공부법: 저는 어휘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컨설텝스 강의를 보면서도 모르는 단어가 너무 나도 많았기 떄문입니다. 또한 어휘는
어휘. 청해, 독해, 문법 일부분 약 90%이상에 영향을주기 때문이었습니다. 아침에 단어를 공부한 이후에 오후에는 청해 공부를 했고, 그 이후 독해 공부를 했습니다. 문법은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제 성적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문법은 하위 18%입니다. 문법은 제가 목표점수를 달성하는데 전혀 걸림돌이 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문법을 공부했으면 다른 영역 공부 시간을 뺏겨 점수를 달성하지 못했을것 같습니다.
마지막 하고싶은말: 수강후기에 적은 것보다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지만 여건상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컨설텝스는 여러분의 텝스 성적과 영어실력을 동시에 향상시킬수 있는 공부법입니다. 텝스식으로 안할거면 텝스하지 마세요."